사설·오피니언 > 김 태의 뇌 과학

[김태의 뇌과학] 도파민과 뇌 건강
[김태의 뇌과학] 도파민과 뇌 건강
사람의 뇌에는 1000억개의 신경세포가 있다. 신경세포끼리 만나는 작은 부위를 ‘시냅스’라고 부르며 그 수는 100조개에 달한다… 2017-07-11
[김태의 뇌과학] 뇌과학도 백문이 불여일견
[김태의 뇌과학] 뇌과학도 백문이 불여일견
신경세포가 뇌의 기본 단위라는 사실은 지금은 상식으로 여겨지지만, 스페인의 라몬 이 카할이 처음 신경세포를 염색해 존재를 세… 2017-06-13
[김태의 뇌과학] 조현병의 뇌과학
[김태의 뇌과학] 조현병의 뇌과학
최근 ‘조현병’이라는 병명이 매스컴에서 종종 등장하고 있다. 과거 ‘정신분열병’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이 병은 2011년 의학… 2017-05-16
[김태의 뇌과학] 호흡과 뇌의 긴밀한 관계
[김태의 뇌과학] 호흡과 뇌의 긴밀한 관계
우리는 누구나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겪으며 산다. 면접시험 등 긴장감이 고조되는 상황에 처하면 자신도 모르게 천천히 심호흡을… 2017-04-18
[김 태의 뇌과학] 의식의 뇌 과학
[김 태의 뇌과학] 의식의 뇌 과학
뇌과학자들 사이에서 ‘의식’은 연구하기 어려운 주제로 악명이 높다. 의식은 어려운 철학적 질문과 연결된 연구주제여서 정의하… 2017-03-21
[김 태의 뇌 과학] 뇌 활동에서 리듬을 찾다
[김 태의 뇌 과학] 뇌 활동에서 리듬을 찾다
인간의 뇌는 약 860억개의 신경세포로 이뤄져 있다. 올해 세계 인구가 75억명이라고 하니 우리 뇌에는 세계 인구의 12배에 가까운… 2017-02-21
[김태의 뇌 과학] 렘수면 행동장애
[김태의 뇌 과학] 렘수면 행동장애
60대 초반의 부부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병원으로 들어간다. 부부의 사이는 그리 나빠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최근 부인이 한밤… 2017-01-24
[김태의 뇌 과학] 장내 미생물과 뇌 건강
[김태의 뇌 과학] 장내 미생물과 뇌 건강
‘단장(斷腸)의 미아리 고개’, ‘애끊는 사랑’, ‘환장(換腸)하다’. 이 말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마음과 내장을 연결 지은 … 2016-12-27
[김태의 뇌 과학] 나는 지금 꿈을 꾸고 있는가
[김태의 뇌 과학] 나는 지금 꿈을 꾸고 있는가
우리는 매일 잠을 자고 ‘꿈’을 꾼다. 우리가 사는 24시간 중 꿈만큼 이해할 수 없는 현상도 드문 것 같다. 만약 우리가 꿈에 대… 2016-11-29
[김태의 뇌 과학] 뇌가 필요한 이유
[김태의 뇌 과학] 뇌가 필요한 이유
쭈글쭈글한 두부처럼 생긴 뇌가 ‘뉴런’이라는 신경세포로 이뤄져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지 불과 100여년이 지났을 뿐이지만 우… 2016-11-01
[김태의 뇌 과학] 기억의 뇌 과학
[김태의 뇌 과학] 기억의 뇌 과학
우리는 모두 기억 속에서 살고 있다. 현재의 나를 과거의 시간과 이어 주는 것이 바로 기억이다. 기억이 없다면 우리는 단 하루도… 2016-10-04
[김 태의 뇌 과학] 뇌과학으로 풀어보는 잠의 비밀
[김 태의 뇌 과학] 뇌과학으로 풀어보는 잠의 비밀
인간은 일생의 3분의1을 잠을 자면서 보낸다. 현재 60세 노인이라면 약 20년은 잠을 자면서 보냈다는 의미다. 그래서 우리는 때로… 2016-09-06
[김태의 뇌 과학] 빛으로 뇌를 조절하다/광주과학기술원 융합기술원 의생명공학과 교수…
[김태의 뇌 과학] 빛으로 뇌를 조절하다/광주과학기술원 융합기술원 의생명공학과 교수…
뇌과학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3년 전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뇌연구 법안 ‘브레인 이니셔티브’를 발표해 뇌과… 2016-08-09

1 

/

    창간 113주년 특집
    퍼블릭IN 배너
    건강나누리캠프
    지역경제 활성화포럼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