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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에세이] 올림픽 구경과 공무원 일자리 늘리기/이근면 전 인사혁신처장
[수요 에세이] 올림픽 구경과 공무원 일자리 늘리기/이근면 전 인사혁신처장
●평창 구경 다녀오셨습니까 평창동계올림픽이 한창이다. 88 서울올림픽에 이어 두 번째로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올림픽이라 감회… 2018-02-21
[서동철 칼럼] 정선·평창·강릉의 ‘올림픽 이후’
[서동철 칼럼] 정선·평창·강릉의 ‘올림픽 이후’
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강릉에서 한국의 미(美)를 읽다’ 특별전에 가면 옛 지도 한 장을 만날 수 있다. 고려… 2018-02-21
[식품 속 과학] 나트륨 하루 권장량 넘진 않았나요/박선희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기준…
[식품 속 과학] 나트륨 하루 권장량 넘진 않았나요/박선희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기준…
소금은 음식의 간을 맞춰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김치, 젓갈, 간장, 된장, 고추장 등과 같은 농수산물을 오래 두… 2018-02-20
[이대호의 암 이야기] 혈액검사와 암 조기진단
[이대호의 암 이야기] 혈액검사와 암 조기진단
폐암이나 췌장암 환자는 위암이나 대장암 환자보다 일반적으로 수술 결과가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는 대부분 암이 … 2018-02-20
[이효석의 신호를 찾아서] 전자공학은 어떻게 세계를 정복했는가
[이효석의 신호를 찾아서] 전자공학은 어떻게 세계를 정복했는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제품전시회(CES)를 다녀왔다. 가전제품이라는 단어는 냉장고나 세탁기, 텔레비전… 2018-02-20
[정찬주의 산중일기] 호(號)를 지어 선물하기
[정찬주의 산중일기] 호(號)를 지어 선물하기
홀가분한 마음으로 읍내를 나간다. 손님방을 사용할 수 없게 돼 마음이 심란했는데 기술자를 불러 방바닥 배관 속의 언 물을 녹였… 2018-02-20
[바른 말글] 안절부절하다
“불륜 아닌 불륜을 들킬까 안절부절했다.” 어느 매체의 기사 내용이다. 물론 ‘안절부절못했다’라고 써야 바르다. ‘안절부절못하다’는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다’라는 뜻… 2018-02-20
[강대희의 건강한 사회] 대학이 대한민국의 미래다
[강대희의 건강한 사회] 대학이 대한민국의 미래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인 이탈리아 볼로냐대학은 1088년에 설립됐고 단테, 코페르니쿠스 등 걸출한 인물들을 배출했다. 독일… 2018-02-19
[특파원 칼럼] 중국 이케아에서 칼을 못 사는 이유/윤창수 베이징 특파원
[특파원 칼럼] 중국 이케아에서 칼을 못 사는 이유/윤창수 베이징 특파원
베이징에 부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자자쥐(宜家家居)로 생활필수품을 사러 갔을 때였다. 중국에서는 모든 외래어를 중국어화하… 2018-02-19
[이소영의 도시식물 탐색] 도심에서 크고 오래된 나무를 보셨나요
[이소영의 도시식물 탐색] 도심에서 크고 오래된 나무를 보셨나요
일본 도쿄 시내에 있는 신주쿠공원에 처음 갔을 때를 기억한다. 도쿄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붐빈다는 신주쿠의 중심에 있는 공원.… 2018-02-15
[말빛 발견] 벙어리 냉가슴/이경우 어문팀장
[말빛 발견] 벙어리 냉가슴/이경우 어문팀장
속담은 누구에게나 잘 통한다. 일상의 삶에서 건져 올려진 것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작정하고 만든 것이 아니라 서로 부딪치는 과… 2018-02-15
[한 컷 세상] 하늘 천, 따~지
[한 컷 세상] 하늘 천, 따~지
서울 용산구에서 운영하는 ´용산서당 ´ 초등반 수업 모습이다.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훈장 선생님의 선창을 따라 하던… 2018-02-15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평창에 날아든 사람 얼굴을 한 새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평창에 날아든 사람 얼굴을 한 새
지난 9일 저녁 평창에서는 상원사 동종에서 시작해 달항아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유산을 소재로 창작된 미디어아트가 현란하… 2018-02-15
[문화마당] 마당엔 밤새 감이 떨어졌다/정종홍 작가
[문화마당] 마당엔 밤새 감이 떨어졌다/정종홍 작가
툭! 거기, 떨어진 자리가 어디쯤인지 잠결에도 안다. 뒷마당에는 시골집이 그러하듯 탱자나무 높게 심어 가시 담장을 둘렀다. 뱀… 2018-02-15
[세종로의 아침] 핀란드의 그럼프 할배께/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핀란드의 그럼프 할배께/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듣던 대로 정말 까칠하시더군요. 올림픽 개막을 몇 시간 앞두고 소설의 첫 줄을 읽자마자 빵 터졌습니다. 새파랗게 젊은 친구가 … 2018-02-15
[이경형 칼럼] ‘북·미 대화’를 엮는 법
[이경형 칼럼] ‘북·미 대화’를 엮는 법
한반도에 갑자기 화해의 기운이 치솟는 것 같지만 아직은 착시 효과일 뿐이다.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와 김여정 특사의 문재인 … 2018-02-15
[수요 에세이] 미투(Me too) 운동이 성공하려면/이복실 전 여성가족부 차관
[수요 에세이] 미투(Me too) 운동이 성공하려면/이복실 전 여성가족부 차관
지난달 언론에 공개된 검찰 내 성추행 사건 고발은 다른 사건들이 계속 폭로되는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으로 연일 확대… 2018-02-14
[양진건의 유배의 뒤안길] 만물의 봄을 되살릴 수 있다면
[양진건의 유배의 뒤안길] 만물의 봄을 되살릴 수 있다면
구면의 TV 작가가 추사 김정희가 제주 유배 중에도 매화를 좋아했냐고 물었다. ‘추사유배길’을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을 제작하… 2018-02-14
[윤수경 기자의 사람, 사랑] 평생 음악이 흐르는 삶
[윤수경 기자의 사람, 사랑] 평생 음악이 흐르는 삶
“뮤지션에게 은퇴란 없대요. 음악이 사라지면 멈출 뿐이죠. 내 안엔 아직 음악이 남아 있어요.”  영화 ‘인턴’ 속 70세 벤 휘… 2018-02-14
[장수철의 생물학을 위하여] 식혜의 단맛, 탄수화물의 비밀
[장수철의 생물학을 위하여] 식혜의 단맛, 탄수화물의 비밀
어린 시절 설날 차례상의 푸짐한 식사 후 할머니께서 살얼음 살짝 덮인 식혜를 주셨던 기억을 잊을 수 없다. 그 시원하고 달콤함… 2018-02-13
[임한웅의 의공학 이야기] 안과 수술의 ‘꽃’ 백내장 수술
[임한웅의 의공학 이야기] 안과 수술의 ‘꽃’ 백내장 수술
의학과 공학이 만나는 지점을 찾아 칼럼을 쓴 지 1년이 됐지만 정작 안과 의사로서 가장 흔히 접하는 ‘백내장’ 이야기를 꺼내지… 2018-02-13
[별별 이야기] 블랙홀, 직접 볼 수 있다고?/손봉원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별별 이야기] 블랙홀, 직접 볼 수 있다고?/손봉원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우리가 땅에 발을 붙이고 사는 이유는 지구가 중력으로 우리를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는 사람뿐 아니라 물 그리고 산소… 2018-02-13
[이재무의 오솔길] 한강 산책
[이재무의 오솔길] 한강 산책
나는 운전을 할 줄 모른다. 운전을 할 줄 모르니 당연히 차도 없다. 운전을 할 줄 모르고 차도 없지만 전혀 생활에 불편을 느끼지… 2018-02-13
[박미경의 사진 산문] ‘저절로’의 흥과 힘
[박미경의 사진 산문] ‘저절로’의 흥과 힘
“땅이 물컹 꺼지면서 발이 빠졌다. 곰팡이가 핀 땅에 카메라 삼각대를 세우는 일이 망설여졌다. 그러다 깨달았다. 곰팡이는 우리… 2018-02-13
[바른 말글] 끼치다, 미치다/손성진 논설주간
“교장이 주는 근무평가점수가 승진에 절대적 영향을 끼치다 보니….” ‘미치다’와 ‘끼치다’를 간혹 혼동할 때가 있다. 국어사전은 전자를 “영향이나 작용 따위가 대상에 가하여지다. 또는 그것… 2018-02-13
[신명식의 농촌에서 세상보기] 농지는 부동산이 아니다
[신명식의 농촌에서 세상보기] 농지는 부동산이 아니다
영농 규모를 늘려 보려고 땅을 보러 다녔다. 4000평 정도면 수확물 판매에 걱정이 없을 듯했다. 전주와 김제를 잇는 고갯길 도로… 2018-02-12
[전호환의 교육의 향기] 어느 ‘58년 개띠’의 60년사
[전호환의 교육의 향기] 어느 ‘58년 개띠’의 60년사
1958년생인 나는 올해로 환갑이 된다. 1960년 우리나라 평균수명이 53세였으니 당시 기준으로 보면 오래 산 셈이다. 70년대의 환… 2018-02-12
[서동욱의 파피루스] 올림피아의 황금빛 경기마차를 찾아서
[서동욱의 파피루스] 올림피아의 황금빛 경기마차를 찾아서
올림픽이 개막됐다. 지구의 물리 법칙 아래 있는 사물 가운데, 아주 독특한 사물인 인간의 신체가 자신의 지배자인 물리를 뛰어넘… 2018-02-10
[노주석의 서울살이] 고향세와 고향
[노주석의 서울살이] 고향세와 고향
이런저런 자리에서 고향세가 화제에 올랐다. 말 그대로 고향이나 연고지에 기부를 하고 상응하는 세액공제나 특산품을 받자는 제… 2018-02-10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혼자 가는 먼 집/조성천 · 소녀와 꽃의 사정/신영배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혼자 가는 먼 집/조성천 · 소녀와 꽃의 사정/신영배
혼자 가는 먼 집/조성천26.2×26.2㎝, 종이에 PVC 대진대 서양화과 대학원 졸업. ‘리턴 투 네버랜드’ 등 다수의 개인전과 국내… 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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