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칼럼

[한 컷 세상] 모습은 달라도 해맑은 미래의 꿈나무들
[한 컷 세상] 모습은 달라도 해맑은 미래의 꿈나무들
인도 뉴델리에서 학생들이 하교를 하고 있다. 차 위에 책가방이 올려져 있는 모습이 한국과 다르긴 하지만 어린이들의 호기심 가… 2018-07-19
[말빛 발견] ‘자정’ 유감/이경우 어문팀장
[말빛 발견] ‘자정’ 유감/이경우 어문팀장
바닷가재 ‘랍스터’는 2015년까지 ‘로브스터’가 표준어였다. 그래도 ‘교양 있는’ 이들은 ‘랍스터’라고 했다. 외래어심의위… 2018-07-19
[이소영의 도시식물 탐색] 나라꽃 무궁화를 그린다는 것
[이소영의 도시식물 탐색] 나라꽃 무궁화를 그린다는 것
무덥고 습한 기후가 지속될 때면 나는 하루가 다르게 생장하는 식물들을 관찰하느라 여느 때보다 바빠진다. 그러다 보면 매일 일… 2018-07-19
[손성진 칼럼] 유연성에 인색할 필요 없다
[손성진 칼럼] 유연성에 인색할 필요 없다
정책이란 밀어붙이기만 하다 보면 탈이 나게 돼 있다. 유연하지 못하면 부러진다. 100% 좋은 정책도 없다. 열에 한둘은 부작용이… 2018-07-19
[문화마당] 양성평등 사각지대인 문화예술행정/박조원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문화마당] 양성평등 사각지대인 문화예술행정/박조원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전통적으로 문화예술 분야는 정계, 재계, 학계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성의 진출이 활발한 분야로 꼽힌다. 지금이야 집권 여당 … 2018-07-19
[세종로의 아침] ‘완전한 코리아’를 위하여/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완전한 코리아’를 위하여/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1949년 10월 1일 중국 공산당을 기반으로 한 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됐다. 이듬해 6·25전쟁과 마오쩌둥(毛澤東)의 극단적인 반미… 2018-07-19
[김시덕의 대서울 이야기] 종로 5가 피맛길에서
[김시덕의 대서울 이야기] 종로 5가 피맛길에서
올 1월 20일 종로 5가 피맛길에서 방화 사건이 났다. 이 골목에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해서 피해가 커졌다는 뉴스가 귀에 꽂혔다.… 2018-07-18
[배민아의 일상공감] 닮은 사람을 만나다
[배민아의 일상공감] 닮은 사람을 만나다
이런저런 이유로 결혼 적령기를 훌쩍 보내 버린, 자존심 강하고 도도한 여자는 주변의 염려 섞인 잔소리에도 불구하고 자칭 골드… 2018-07-18
[이미혜의 발길따라 그림따라] 근대의 풍경
[이미혜의 발길따라 그림따라] 근대의 풍경
기차라는 교통수단이 생긴 것은 두 세기가 채 못 된다. 유럽의 철도는 1830년대에 건설되기 시작했다. 파리 생라자르역은 1837년… 2018-07-18
[명경재의 DNA 세계] 월드컵과 생물학 혁명
[명경재의 DNA 세계] 월드컵과 생물학 혁명
“슈퍼 골키퍼가 오늘 경기의 승리를 이끌어냈습니다.” “손흥민 선수! 오늘 경기에서 속도와 순발력이 탁월했습니다.”최근 한… 2018-07-17
[김 태의 뇌과학] 사회성의 뇌과학
[김 태의 뇌과학] 사회성의 뇌과학
우리는 흔히 ‘사회성이 좋다’,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사회성에 대해 ‘사회생… 2018-07-17
[황인숙의 해방촌에서] 딩동댕, 파라솔 아래서 파도소리 들으며 책을 읽으리
[황인숙의 해방촌에서] 딩동댕, 파라솔 아래서 파도소리 들으며 책을 읽으리
개미가 너무 많이 보인다. 방에서도 우리 고양이들 밥을 개미로부터 지키려면 해자(垓字)를 만들어야 한다. 접시에 물을 채우고서… 2018-07-17
[김선자의 신화로 문화읽기] 바나나가 사라진다고?
[김선자의 신화로 문화읽기] 바나나가 사라진다고?
우리가 쉽게 먹을 수 있는 바나나가 멸종될지도 모른다는 놀라운 기사가 떴다. ‘바나나 멸종’에 관한 언론사 기자들의 심도 있… 2018-07-17
[바른 말글]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부총리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행사에서 흔히 쓰는 말이 “말씀이 계시겠습니다”이다. 우선 말씀을 하는 것이지 계신 것이 아니다. “부총리께서 말씀하시겠습니다”로 쓰면 훨… 2018-07-17
[강태진의 코리아 4.0] 미세먼지 대책, 늦어도 늦지 않다
[강태진의 코리아 4.0] 미세먼지 대책, 늦어도 늦지 않다
인간이 살아가는 동안 숨을 쉴 때 한 번에 마시는 공기분자 수는 10²²개로 가히 천문학적 숫자다. 이들 중에는 2000년 전 로마… 2018-07-16
[유진모의 테마토크] ‘마녀’의 부제는 왜 ‘체제전복’일까?
[유진모의 테마토크] ‘마녀’의 부제는 왜 ‘체제전복’일까?
어떤 영화는 예술인가 하면 외설인 것도 있고, 단순한 심심풀이 용도의 팝콘무비가 있는 동시에 매우 정치적인 것도 존재한다. 공… 2018-07-16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처음의 맛/임경섭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처음의 맛/임경섭
처음의 맛/임경섭 해가 지는 곳에서해가 지고 있었다 나무가 움직이는 곳에서바람이 불어오고 있었다 엄마가 담근 김치의 맛이 기… 2018-07-13
[말빛 발견] 언어저널리즘/이경우 어문팀장
[말빛 발견] 언어저널리즘/이경우 어문팀장
‘스포츠저널리즘’은 ‘스포츠와 관련된 소식을 언론 매체가 보도하거나 전달하는 활동’이다. 사전적인 풀이다. 이런 방식으로… 2018-07-12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프랑스인의 솔 푸드 파테와 테린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프랑스인의 솔 푸드 파테와 테린
한국에 들어와 한동안 프렌치 샤퀴테리 레스토랑에서 일을 했다. 이탈리아로 요리 유학을 갔다 왔으면서 갑자기 프랑스 요리라니… 2018-07-12
[김상선의 함께하는 세상] 과학기술자를 신명나게 해야 한다
[김상선의 함께하는 세상] 과학기술자를 신명나게 해야 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한때 대한민국에 칭찬 열풍을 불러일으킨 세계적 경영 컨설턴트 켄 블랜차드가 쓴 책 제목이다. 칭… 2018-07-12
[문화마당] 여름 돌보기/김소연 시인
[문화마당] 여름 돌보기/김소연 시인
옥수수 한 상자가 배달돼 왔다. 시골에서 옥수수 농사를 하는 지인이 해마다 이맘때면 보내주는 선물이다. 상자를 열어 빼곡하게… 2018-07-12
[세종로의 아침] 세제 개편안의 불편한 진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세제 개편안의 불편한 진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정부가 종합부동산세제 개편안을 내놓았다. 개편안을 놓고 찬반 논쟁이 뜨겁지만, 다주택자에 대한 종부세를 강화하려는 방향은 … 2018-07-12
[김균미 칼럼] 총리의 출산과 저출산 대책
[김균미 칼럼] 총리의 출산과 저출산 대책
3주 전 37살의 뉴질랜드 저신다 아던 총리의 출산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다. 1990년 파키스탄의 베나지르 부토 총리 이후 처… 2018-07-12
[수요 에세이] 팀코리아의 활약을 기대하며/문재도 전 무역보험공사 사장
[수요 에세이] 팀코리아의 활약을 기대하며/문재도 전 무역보험공사 사장
지난 4월 로마에서 열린 ‘G12 공적수출신용기관회의’(G12)에 참가했다. 금융위기 이후 위축된 무역금융을 확충하기 위해 브릭스… 2018-07-11
[김진아 기자의 Who일담] 52시간 근무 이상과 현실
[김진아 기자의 Who일담] 52시간 근무 이상과 현실
“52시간 근무야. 잘못하면 근무시간 초과하니 버리자.”지난주 각 당 원내수석부대표가 만찬 회동을 한다고 하자 후배 기자가 이… 2018-07-11
[남순건의 과학의 눈] 한국 과학교육의 안이함이 가져올 결과
[남순건의 과학의 눈] 한국 과학교육의 안이함이 가져올 결과
2022년부터 시행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개편안을 본 과학계는 다시 한번 깊은 걱정에 빠졌다.최고 수준의 학생들이 모이는… 2018-07-10
[이대호의 암 이야기] 악성 흑색종과 야외활동
[이대호의 암 이야기] 악성 흑색종과 야외활동
검은 반점처럼 생긴 ‘악성 흑색종’은 피부에 생기는 암이다. 주로 백인들에게 많이 생기고 흑인에서는 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 2018-07-10
[식품 속 과학] 식품 자동판매기의 진화/박선희 한국식품안전관리 인증원 이사
[식품 속 과학] 식품 자동판매기의 진화/박선희 한국식품안전관리 인증원 이사
화폐나 카드를 투입하면 바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자동판매기가 식품 분야에서도 다양화하고 있다. 식당 입구의 커피 자판기부… 2018-07-10
[정찬주의 산중일기] 행복한 여행
[정찬주의 산중일기] 행복한 여행
올해는 텃밭에 아무것도 심지 못하고 말았다. 5월 초순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 6월 중순 무렵에 돌아왔으니 파종이나 모종 시기를… 2018-07-10
[바른 말글] 장본인/손성진 논설고문
“안중근 의사는 조선통감부의 초대 통감이었던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장본인이었지만….” 어느 기사의 한 부분이다. 국어사전은 장본인을 ‘어떤 일을 꾀하여 일으킨 바로 그 사람’으로 풀이하…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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