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호주를 딸기 공포에 몰아놓은 여인 “앙심 때문에 벌인 일”
호주를 딸기 공포에 몰아놓은 여인 “앙심 때문에 벌인 일”
딸기에 바늘을 넣어 호주 전국은 물론 뉴질랜드까지 ‘딸기 공포’에 몰아넣은 50세 여성은 앙심을 품고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2018-11-12
[포토] 나란히 앉아있는 판다 모녀의 뒷모습
[포토] 나란히 앉아있는 판다 모녀의 뒷모습
12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우에노 동물원에서 새끼 자이언트 판다 샹샹(왼쪽)과 엄마 판다 신신이 나란히 앉아있다. AFP 연합뉴… 2018-11-12
멜라니아-이방카 미묘한 신경전…백악관 직원들 “난처”
멜라니아-이방카 미묘한 신경전…백악관 직원들 “난처”
백악관 보좌관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와 그의 딸 이방카의 사이에서 힘겨운 균형을 취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11일… 2018-11-12
두 발로 샌드백 치며 맹훈련 중인 ‘복서 캥거루’
두 발로 샌드백 치며 맹훈련 중인 ‘복서 캥거루’
마당에 설치된 샌드백을 두들기며 맹훈련 중인 캥거루 한 마리가 화제다. 지난 9일 외신 뉴스플레어가 소개한 영상 속 로코(Roc… 2018-11-12
“2020 도쿄올림픽 성화는 우리 지역에서”…고민 깊어가는 일본 지자체들
“2020 도쿄올림픽 성화는 우리 지역에서”…고민 깊어가는 일본 지자체들
2020년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이 5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일본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성화봉송을 놓고 때아닌 고민에 빠졌다고 … 2018-11-12
가짜뉴스에 현혹돼 엉뚱한 사람 불 태워 죽인 멕시코 마을
가짜뉴스에 현혹돼 엉뚱한 사람 불 태워 죽인 멕시코 마을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심지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처럼 엄청난 권력을 지닌 지도자조차 가짜 뉴스를 함부로 떠들어대는 판… 2018-11-12
신일철주금, 용역 경비원 시켜 “한국 대법원 판결 인정 못해”
신일철주금, 용역 경비원 시켜 “한국 대법원 판결 인정 못해”
일제강점기 당시 강제징용된 한국인 노동자에게 배상하라는 한국 대법원의 판결을 받은 피고인 신일철주금(옛 신일본제철)이 원고… 2018-11-12
‘이럴수가…’ 전골 냄비 속에 죽은 생쥐가
‘이럴수가…’ 전골 냄비 속에 죽은 생쥐가
정말 말문이 막힐 때 흔히 쓰는 말인, ‘세상에나 세상에나’다. 상상조차 하기 싫은 끔찍한 일이 중국의 한 레스토랑에서 벌어졌… 2018-11-12
美, 이번 주부터 편의점 주유소 전자담배 판매 금지
美, 이번 주부터 편의점 주유소 전자담배 판매 금지
미 식품의약국(FDA)이 이번 주에 편의점과 주유소에서 전자담배 판매 금지에 나선다. 이는 정부 규제의 사각지대에 놓였던 전자담… 2018-11-12
‘강경 매파’ 나바로, 월가 거물에 ‘중국의 간첩’ 직격탄
‘강경 매파’ 나바로, 월가 거물에 ‘중국의 간첩’ 직격탄
피터 나바로 미국 백악관 국가무역위원회 위원장이 미·중 무역전쟁의 종료를 압박하는 월가 거물들에 직격탄을 날렸다. 나바로 … 2018-11-12
[포토] 일본 시민단체, 신일철주금 본사 앞에서 ‘배상 응하라’ 유인물 배표
[포토] 일본 시민단체, 신일철주금 본사 앞에서 ‘배상 응하라’ 유인물 배표
일본 시민단체 ‘강제동원문제해결과 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 활동가들이 12일 오전 출근시간 도쿄 지요다(千代田)구 마루노… 2018-11-12
‘인도 소똥은 복의 근원’, 똥 위에 아기 올려놓는 부모
‘인도 소똥은 복의 근원’, 똥 위에 아기 올려놓는 부모
인도 중앙부에 있는 마디아 프라데시(Madhya Pradesh)주 베툴(Betul) 지역에서 매년 11월 1일에 열리는 고와르단 푸자(Govardhan… 2018-11-12
발 헛디딘 펭귄의 귀여운 실수
발 헛디딘 펭귄의 귀여운 실수
미국 스트리밍 동영상 기업 주킨미디어는 지난 8일 발을 헛디딘 펭귄의 귀여운 실수 장면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2018-11-12
美 캘리포니아 산불 사망자 31명으로 늘어…“연락두절 228명”
美 캘리포니아 산불 사망자 31명으로 늘어…“연락두절 228명”
역대 최악의 동시다발 대형산불이 발화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화마를 피하지 못하고 숨진 주민이 31명으로 늘었다고 현지 경찰… 2018-11-12
‘얼마나 배고팠으면…’ 드럼통에 목 낀 곰
‘얼마나 배고팠으면…’ 드럼통에 목 낀 곰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숲 속 드럼통까지 뒤지게 됐을까. 지난 7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새끼 곰 한 마리가 숲 속 … 2018-11-12
로봇식당·페이스 결제… 美블프 제친 中광군제 첨단유통 기술
로봇식당·페이스 결제… 美블프 제친 中광군제 첨단유통 기술
로봇이 40여가지 음식 만들고 직접 서빙 그옆 무인상점 얼굴인식만으로 입장·결제 가구매장선 쇼핑 빅데이터로 상품 제안 무역전… 2018-11-12
단지 잠을 자지 않는다고 아이 얼굴 때리는 보육교사
단지 잠을 자지 않는다고 아이 얼굴 때리는 보육교사
단지 잠자지 않는 다는 이유로 아이 얼굴을 때리는 한 보육교사의 파렴치한 행동이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잡힌 모습을 영국… 2018-11-12
‘누가 좀 도와주세요’ 로드킬 당하는 친구 눈앞에서 목격한 개
‘누가 좀 도와주세요’ 로드킬 당하는 친구 눈앞에서 목격한 개
친구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한 개 모습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Newsflare는 지난 3일 필리… 2018-11-12
1차세계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식…마크롱의 뼈 있는 연설
1차세계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식…마크롱의 뼈 있는 연설
“서로에 대한 공포심을 조장하지 말고 희망을 건설합시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 2018-11-12
트럼프 ‘포고문’ 엄포에도 멈추지 않는 캐러밴
‘불법 입국자 망명 제한’ 서명…난민 저지 캐러밴 본진 국경行 재개 정면충돌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러밴(중미 출신의 난민 행렬) 입국을 저지하기 위한 대통령 포고문에 서명하는 … 2018-11-12
[뉴스 in] 中광군제 매출 16시간 만에 신기록
[뉴스 in] 中광군제 매출 16시간 만에 신기록
중국 1위 인터넷업체 알리바바가 2009년 11월 11일 처음 시작한 온라인 할인 쇼핑 행사인 ‘광군제’(光棍節·독신자의 날)가 중… 2018-11-12
화마가 집어 삼킨 ‘파라다이스’ 캘리포니아 최악 산불 25명 사망
화마가 집어 삼킨 ‘파라다이스’ 캘리포니아 최악 산불 25명 사망
3곳 동시다발 화재…서울면적 1.2배 불타 북부 산간마을 ‘파라다이스’에 피해 집중 트럼프 “州의 산림관리 소홀탓” 기름 부… 2018-11-12
‘총기 옹호’ 美하원 24명 낙선… 규제 방아쇠될까
묻지마 총격으로 아들 잃은 맥배스 의원 등 규제 강화 공약 17명 당선… 입법 힘 실릴듯 지난 7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전직 해병대원의 무차별 총격으로 13명이 숨지는 등 총기난사 비극이 되풀이되… 2018-11-12
트럼프·마크롱 삐걱대는 브로맨스
트럼프·마크롱 삐걱대는 브로맨스
마크롱, 트럼프 겨냥 “악령 다시 떠올라” 트럼프 ‘유럽 독자군’ 분노의 트윗 이어 악천후 핑계로 전몰 장병 묘지 참배 취소… 2018-11-12
90년 전통 美 경제전문지 ‘포천’ 태국 기업가가 1693억원에 인수
90년 전통 美 경제전문지 ‘포천’ 태국 기업가가 1693억원에 인수
90년 전통의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이 태국인 기업가 찻차발 지아바라논(56)의 손에 넘어갔다. 9일(현지시간) CNN비즈니스 등 미 … 2018-11-12
알리바바, 광군제 하루 27조 넘게 팔았다
알리바바, 광군제 하루 27조 넘게 팔았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가 최대 할인전인 ‘광군제’를 연 11일, 16시간 만에 27조 원의 매출을 기록해 신기록을 작… 2018-11-11
딸기에 바늘 넣어 호주를 공포로 몰아넣은 50세 여성 체포
딸기에 바늘 넣어 호주를 공포로 몰아넣은 50세 여성 체포
딸기 속에 바늘을 몰래 넣어 호주를 ‘딸기 공포’에 떨게 만든 50세 여성이 11일 퀸즐랜드주 경찰에 체포됐다. EPA통신은 브리즈… 2018-11-11
트럼프 복심 휘터커, 힐러리 특검 실시하도록 조언했다
트럼프 복심 휘터커, 힐러리 특검 실시하도록 조언했다
제프 세션스 미국 법무부 장관이 해임되면서 장관대행을 맡게 된 매튜 휘터커 전 법무장관 비서실장이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 2018-11-11
[특파원 생생리포트]세계 최고의 갑부인 빌 게이츠의 아름다운 ‘변’(便) 사랑
[특파원 생생리포트]세계 최고의 갑부인 빌 게이츠의 아름다운 ‘변’(便) 사랑
세계 최고의 갑부, 약 100조원의 재산을 가진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인 빌 게이츠가 ‘변’(便·똥)에 필이 꽂혔다. 몇 년 전… 2018-11-11
폐허로 변한 ‘파라다이스’…산불이 집어삼킨 美산간마을의 비극(
폐허로 변한 ‘파라다이스’…산불이 집어삼킨 美산간마을의 비극(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북동쪽으로 290㎞ 떨어진 시에라네바다 산맥 산자락의 산간마을 파라다이스(Paradise). 뷰트…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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