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美 성매매 콘텐츠 인터넷에 못 올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성매매 관련 콘텐츠를 게재한 인터넷 사이트에도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온라인… 2018-04-13
가장 오래된 애국가 영문 악보 뉴욕서 첫 공개
가장 오래된 애국가 영문 악보 뉴욕서 첫 공개
현존하는 애국가 영문 악보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악보가 11일(현지시간) 뉴욕한인회 이민사박물관에서 처음 공개됐다… 2018-04-13
명품 애플힙으로 인생역전한 피트니스 강사
명품 애플힙으로 인생역전한 피트니스 강사
엉덩이 덕분에 삶이 180도 달라진 중국 여성이 눈길을 끈다. 지난 7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피트니스 트레이너로 활… 2018-04-13
4년 전 숨진 부모의 냉동배아로 라오스 대리모가 낳은 아기, 국적은?
4년 전 숨진 부모의 냉동배아로 라오스 대리모가 낳은 아기, 국적은?
4년 전 교통사고로 숨진 부모들이 보관한 냉동 배아를 이용해 대리모가 지난해 12월 아이를 출산했다. 중국의 영자 신문 베이징 … 2018-04-12
제값 못하는 37만원짜리 홈팟…“애플, 판매 저조에 주문량 줄여”
애플이 인공지능(AI) 스피커 ‘홈팟’의 판매가 예상보다 저조해 출시 3개월 만에 발주량을 줄이는 굴욕을 겪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 2018-04-12
“빌 코스비는 연쇄 성폭행범” 재판서 분통 터뜨린 피해자들
“빌 코스비는 연쇄 성폭행범” 재판서 분통 터뜨린 피해자들
11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노리스 타운에서 열린 미국 유명 코미디언 빌 코스비(80)의 성폭행 혐의 재판에서는 피해 여성들… 2018-04-12
물구나무 서서 도로를 활보하는 고양이
물구나무 서서 도로를 활보하는 고양이
물구나무 상태로 걸어가는 고양이 보신 적 있나요? 지난 11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물구나무 상태로 길 위를 걸어… 2018-04-12
[포토] ‘털 좀 빌릴게!’
[포토] ‘털 좀 빌릴게!’
까마귀가 9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동물원에서 자신의 둥지를 짓기 위해 자이언트 판다의 엉덩이 털을 뽑고 있다. AP 연합뉴… 2018-04-12
북한발 ‘슈퍼결핵’ 경보…국제기구 철수에 역내 보건참사 우려
북한의 결핵 퇴치를 지원해온 한 국제기구가 오는 6월 지원을 중단키로 하면서 세계 의료계에서 기존 의약품에 내성을 보이는 ‘슈퍼 결핵’의 창궐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1일(현지시간… 2018-04-12
전 세계 사형집행 줄었다지만…작년 한 해 993건
지난해 전 세계 23개국에서 모두 993건의 사형이 집행됐다고 국제앰네스티가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단체가 홈페이지에 게시한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수치는 전년의 1천32건보다 약 4% 감소했… 2018-04-12
도시바 반도체 매각 2차 시한도 넘기나…中승인 또 지연
도시바 반도체 매각 2차 시한도 넘기나…中승인 또 지연
일본 도시바(東芝)의 반도체 사업 매각이 중국 당국의 승인 지연으로 2차 시한도 넘길 처지가 됐다.블룸버그 통신은 도시바는 반… 2018-04-12
8세 소녀 성폭행·살해로 발칵 뒤집힌 카슈미르
인도의 분쟁지 잠무-카슈미르 주(카슈미르 인도령)가 8세 소녀 성폭행·살해 사건으로 들끓고 있다. 사건이 워낙 엽기적이라 지역 사회가 큰 충격을 받은 가운데 범행에 경찰까지 연루된 사실이 드러… 2018-04-12
[포토] 보여주는 ‘리얼 보디’
[포토] 보여주는 ‘리얼 보디’
인간의 몸 전신이 12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무어 파크에서 ‘Real Bodies: The Exhibition’ arter가 전시되고 있다. EPA 연… 2018-04-12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깜짝 놀란 한국의 화장실(영상)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깜짝 놀란 한국의 화장실(영상)
‘스파이더맨’ 역의 배우 톰 홀랜드가 한국 화장실에 강한 인상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홍보차 … 2018-04-12
현존 최고(最古) ‘애국가 영문악보’ 뉴욕 이민사박물관서 공개
현존 최고(最古) ‘애국가 영문악보’ 뉴욕 이민사박물관서 공개
현존하는 최고(最古) ‘애국가 영문악보’가 공개됐다.뉴욕한인회 이민사박물관은 1944년 미국에서 제작·발간된 안익태 선생의 … 2018-04-12
사이클론으로 가득한 목성 북극의 모습
사이클론으로 가득한 목성 북극의 모습
북극하면 거대한 빙산이 떠오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목성의 경우는 다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목성 북극의 모습을 고스… 2018-04-12
캐나다 연쇄 살인 희생자 7명째 또 확인…“더 나올 수 있다”
캐나다 연쇄 살인 희생자 7명째 또 확인…“더 나올 수 있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의 엽기적인 연쇄 살인 사건의 7번째 희생자의 신원이 또 확인됐다고 경찰이 11일(현지시간) 밝혔다.토론토… 2018-04-12
정의용 방미한 날 야치도 도착…긴박한 한미일 3각 외교전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과 회동을 하기 위해 미국 워싱턴 DC에 도착한 11일(현지시간), 야치 쇼타로(谷內正太郞) 일본 국가안보국장도 워싱턴에… 2018-04-12
저커버그 “내 개인정보도 털려”…청문회서 공개된 5가지 사실
저커버그 “내 개인정보도 털려”…청문회서 공개된 5가지 사실
“저커버그 개인정보도 우리 개인정보처럼 취약하다.”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이날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 2018-04-12
방미 정의용, 12일 볼턴 만나 한반도 비핵화 해법 논의
방미 정의용, 12일 볼턴 만나 한반도 비핵화 해법 논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했다.‘카운터파트’인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 2018-04-12
‘해병대 출신(?)’, 해병대 박수 흉내낸 개
‘해병대 출신(?)’, 해병대 박수 흉내낸 개
대한민국 해병대 박수를 초스피드로 흉내낸 귀여운 개 한 마리가 화제다. 어느 지역에서 촬영됐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영상 … 2018-04-12
정의용 미국 극비 출국…한미일 NSC 수장 워싱턴서 회동
정의용 미국 극비 출국…한미일 NSC 수장 워싱턴서 회동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으로 극비 출국한 가운데, 워싱턴에서는 정의용 실장을 비롯한 한·미… 2018-04-12
미국, 북한 비핵화 때 대사관-연락사무소 개설 검토
미국, 북한 비핵화 때 대사관-연락사무소 개설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북한이 북미정상회담에서 비핵화를 위해 구체적 조치에 나서면 대사관 설치 등 반대급부로 제시할 … 2018-04-12
볼리비아 최대 주석광산서 폭발사고…8명 사망·15명 부상
볼리비아 서부에 있는 주석광산에서 11일(현지시간) 폭발사고가 나 최소 8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다고 오리손테스 라디오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폭발사고는 이날 오전 수도 라 파스에서 남서쪽으… 2018-04-12
알제리 군수송기 추락 257명 사망
알제리 군수송기 추락 257명 사망
11일 아프리카 알제리 북부 보우파리크 군기지 근처에서 추락해 새카맣게 타버린 일루신 수송기 주변에서 구조대원들이 사고 현장… 2018-04-12
샤오미 AI 스피커 “동성애자는 변태” 답변 논란
애플 시리와 답변 달라 의혹 여전 중국 샤오미의 인공지능 스피커가 동성애자에 대한 폄하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공익단체 ‘동지의소리’(同志之聲)가 올린 영상에 … 2018-04-12
‘디지털 문맹’ 美상원, 헛발질… 청문회 저커버그 선방에 페북 주가는 급등
‘디지털 문맹’ 美상원, 헛발질… 청문회 저커버그 선방에 페북 주가는 급등
의원들 44명 5시간 동안 질문 기본 사실 모른 채 시간 끌기만 저커버그 “모두 내 책임” 정공법 청문회 뒤 페북 주가 4.5% 올라… 2018-04-12
시리아 가는 美항모… 트럼프 “미사일 날아갈 것” 러에 경고
시리아 가는 美항모… 트럼프 “미사일 날아갈 것” 러에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러시아를 향해 “미사일 공격에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 사… 2018-04-12
[월드 zoom in] 주말 외래·야간진료 축소… 생명 담보한 日 근로 개혁
주치의 쉬는 날 환자 치료 못해 “평일 근무 시간만 수술·진료” 논란 일자 간호사 재량만 키워 “왜 주치의가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켜보지 않았던 건가요?” 일본 도쿄 주오구에 있는 성누가… 2018-04-12
美의회 청문회 첫 출석 저커버그 “개인정보 유출 사과”
美의회 청문회 첫 출석 저커버그 “개인정보 유출 사과”
마크 저커버그(앞줄 오른쪽)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법제사법위…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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