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국당 ‘안경환 낙마’ 이어 ‘조국 책임론’ 제기…민주당 “과도한 정치 공세”
한국당 ‘안경환 낙마’ 이어 ‘조국 책임론’ 제기…민주당 “과도한 정치 공세”
안경환 법무장관 후보자가 40여년 전 상대방의 도장을 위조해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드러난 여파로 지난 16일 후보직에서 사퇴했… 2017-06-17
주광덕 ‘안경환 판결문’ 유출 논란…이정렬 전 판사 “가사소송법 위반”
주광덕 ‘안경환 판결문’ 유출 논란…이정렬 전 판사 “가사소송법 위반”
40여년 전에 상대방의 동의 없이 도장을 위조해 혼인신고를 해서 법원으로부터 혼인무효판결을 받은 사실이 드러난 안경환 법무장… 2017-06-17
청문회에서 웬 태권도 시범?…도종환 ‘급 당황’(영상)
청문회에서 웬 태권도 시범?…도종환 ‘급 당황’(영상)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문재인 정부의 초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됐다. 그런데 도 장관이 국무위원 후보자 위치… 2017-06-17
문정인 특보 “사드 때문에 한미동맹 깨진다? 그게 무슨 동맹이냐”
문정인 특보 “사드 때문에 한미동맹 깨진다? 그게 무슨 동맹이냐”
방미 중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로 임명된 문정인 연세대 특임명예교수(이하 문 특보)가 한반도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 2017-06-17
[단독] 작은 얼굴·넓은 어깨 ‘핏’ 살렸죠 대통령 고객님, 좀 멋있어졌나요?
[단독] 작은 얼굴·넓은 어깨 ‘핏’ 살렸죠 대통령 고객님, 좀 멋있어졌나요?
청와대에 입주한 다음날인 지난달 15일 아침 감색 정장을 차려입은 문재인 대통령이 관저에서 첫 출근길에 나섰다. 그런데 “잘 … 2017-06-17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회장 사의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회장 사의
대표적인 친박근혜계 인사로 분류되는 김성주 대한적십자사(한적) 회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한적은 16일 “김 회장이 임기를 3개… 2017-06-17
[정치뉴스 테이크아웃] ‘희망고문’에 시달렸던 친문파
“잘 때도 휴대전화를 머리맡에 둘 정도로 기다렸는데….” 문재인 정부 1기 내각 인선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입각 하마평에 올랐던 친문(친문재인)계 의원들의 아쉬움이 역력하다는 소문… 2017-06-17
文대통령 지지율 83%…호남 5%P 올라 99%
文대통령 지지율 83%…호남 5%P 올라 99%
문재인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여론이 83%를 기록하며 지지율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갤럽… 2017-06-17
국제무대 데뷔 文대통령 “남북 철도 연결될 때 실크로드 완성”
국제무대 데뷔 文대통령 “남북 철도 연결될 때 실크로드 완성”
경의선 철도 연결 등 남북 협력 또 강조 관계 복원 의지… 대화 재개 필요성 피력 대북 화해 의지 ‘웜비어 쇼크’ 맞닥뜨려문재… 2017-06-17
[안경환 법무 후보 전격 사퇴] 국정 부담 우려… 靑 “강경화·김상곤·조대엽 그대로…
“安측 통보만 받아… 본인 의사 존중” 개혁 드라이브·국정동력 약화 우려 靑 부실 ‘추천·검증’ 논란 증폭 전망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전격 사퇴 소식이 전해진 16일 밤, 청와대는 침묵… 2017-06-17
文대통령 “문체부, 블랙리스트 등 책임 물어야”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박근혜 정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파문과 관련해 주무부처였던 문화체육관광부 내부의 책임 소재를 따져 조직을 일신할 것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김부… 2017-06-17
민주 “국민 눈높이 맞는 결정했다” 한국 “검증 실패… 조국 경질하라”
여야는 16일 밤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에 대해 수긍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다만 여당은 ‘사태 봉합’에, 야권은 ‘전선 확대’에 각각 방점이 찍혀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 대변인… 2017-06-17
[단독] 김대중·노무현 소공동 맞춤 양복… MB, 처음 고른 캘빈클라인 슈트 기증
마크롱 취임 때 55만원짜리 기성복 사르코지 디오르·프라다 즐겨 입어 역대 대통령들은 과연 어떤 양복을 입었을까. 박정희 전 대통령은 ‘세기 양복점’에서,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은 ‘잉글랜… 2017-06-17
독일 ‘통일총리’ 헬무트 콜 별세… 향년 87세
독일 ‘통일총리’ 헬무트 콜 별세… 향년 87세
‘통일 독일의 아버지’로 불리는 헬무트 콜이 17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87세.독일 대중지 빌트를 비롯해 현지 언론은 콜 … 2017-06-17

1 
    퍼블릭IN 배너
    독자제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