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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국방백서 ‘주적’(主敵) 논란
[시시콜콜]국방백서 ‘주적’(主敵) 논란
1970년대 중반쯤이었을 것이다. 당시 군 부대에 인접한 동네에 살았던 난 항상 군인들의 구호 소리에 잠을 깼다. 군인들은 새벽마… 2019-01-18
[김성곤의 시시콜콜] 반도체 쇼크 팩트체크
[김성곤의 시시콜콜] 반도체 쇼크 팩트체크
잠정집계 결과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9조원과 10조 8000억원에 그치는 ‘어닝쇼크’에 이어 올 1월… 2019-01-11
[황수정의 시시콜콜] 이래도 안 죽을래, 자사고?
한동안 잠잠하던 자율형사립고(자사고) 논란이 또 시끌시끌하다. 교육청들이 자사고 재지정 기준을 한꺼번에 너무 높이 올린 탓이다. 자사고는 5년마다 교육청의 재지정 평가를 받는다. 기준 점수에… 2019-01-04
[임창용 논설위원의 시시콜콜]  장영자의 ‘사기중독’
[임창용 논설위원의 시시콜콜] 장영자의 ‘사기중독’
윤장현 전 광주광역시장이 전과 5범 여성의 사기에 농락당한 사건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산전수전 다 겪… 2018-12-21
[황수정의 시시콜콜] 경찰 간부 ‘항명’과 ‘내부고발’ 사이
경찰 고위 간부가 “정치적 이유로 승진에서 누락됐다”며 경찰 인사 내용을 국정조사해 달라고 나섰다. 외관으로는 앞뒤 잴 것 없는 ‘공개 항명’이다. 이런 일은 경찰 사상 처음이다. 송무빈 서울… 2018-11-30
[이순녀의 시시콜콜]컬링 대중화와 팀 킴의 호소
[이순녀의 시시콜콜]컬링 대중화와 팀 킴의 호소
“남이랑 가족이 된다는 건 컬링과 똑같아. 석무 결혼하면 그 집 주려고 매일매일 닦았어. 닦을 때마다 안 보이는 흠들이 보여서… 2018-11-16
[황수정의 시시콜콜]‘입시기계‘들의 정신건강
“남한의 중 2가 무서워서 북한이 남침을 하지 못한다”는 농담을 모르면 대한민국에서 간첩이다. 그런데 ‘중 2병’의 심각성이 그냥 우스개는 아니었다. 실제로 반항장애와 우울증에 시달리는 청소… 2018-10-12
[이순녀의 시시콜콜]노벨평화상, 때론 평화롭지 않은
[이순녀의 시시콜콜]노벨평화상, 때론 평화롭지 않은
올해 노벨평화상은 내전 성폭행 피해자를 도운 콩고 의사 데니스 무퀘게와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성폭력 만행을 고… 2018-10-05
[황수정의 시시콜콜]‘묻지마‘ 입학사정관
대학 입시에서 입학사정관의 중요성은 새삼 따질 필요가 없다. 수시 선발의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하는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서 입학사정관은 당락을 결정짓는 키맨이다. 그들 눈에 잘 들겠다고 자… 2018-09-28
[황수정의 시시콜콜]“유은혜 교육실험” 논란
[황수정의 시시콜콜]“유은혜 교육실험” 논란
노루를 피하니 범이 온다는 속담이 있다. 유은혜 신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논란이 지금 딱 그런 격이다. 지난달 30일 … 2018-08-31
[황성기의 시시콜콜]일본 여성의 ‘쁘띠 별거’, 당신의 선택은?
[황성기의 시시콜콜]일본 여성의 ‘쁘띠 별거’, 당신의 선택은?
당신은 몇 년이고, 몇 십년이고 한 공간에서 같이 사는 남편을 보면서, “지쳤다”라든가, “꼴 보기 싫다”라든가 그런 피로감을… 2018-07-20
[황수정의 시시콜콜]‘노룩(No Look) 월급’
[황수정의 시시콜콜]‘노룩(No Look) 월급’
우등생의 조건 세 가지가 있다. 할아버지의 재력, 아빠의 무관심, 엄마의 정보력. 학원가에서는 한물 간 우스개이지만 현실에서는… 2018-07-20
[이두걸의 시시콜콜] 사람 사는 세상
[이두걸의 시시콜콜] 사람 사는 세상
“살인기술 배운 한국인들 아웃! 과격시위테러범 한국인 아웃! 국민은 안전을 원한다.” 얼마 전 인터넷 대안언론 ‘직썰’에 올… 2018-07-13
[황성기의 시시콜콜] 구매냐 임차냐, 그것이 골치인 전용기
[황성기의 시시콜콜] 구매냐 임차냐, 그것이 골치인 전용기
영국의 역사학자 데이비드 레이놀즈는 20세기 발명품인 정상회담이 대량 살상무기(WMD)와 매스미디어, 비행기라는 3종 세트의 출… 2018-07-06
[김성수의 시시콜콜] ‘황우여 키드’
[김성수의 시시콜콜] ‘황우여 키드’
로스앤젤레스올림픽을 했던 1984년 학력고사를 치렀다. 당시 영어는 필수과목이 아니었다. 영어가 약한 학생들은 프랑스어, 스페… 2014-12-31
[서동철의 시시콜콜] ‘7성급 오피스 타운’은 문제없나
[서동철의 시시콜콜] ‘7성급 오피스 타운’은 문제없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비행기를 되돌린 사건이 일어나자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은 이른바 7성급 호텔의 향방이었다… 2014-12-26
[정기홍의 시시콜콜] ‘크리스마스실’의 연말
[정기홍의 시시콜콜] ‘크리스마스실’의 연말
대한결핵협회가 세밑에 바빠 보인다. ‘크리스마스실’을 파는 계절이래서가 아니다. 정부가 지난달 결핵예방법을 개정해 법안이… 2014-12-24
[문소영의 시시콜콜] ‘폭탄테러’를 용인하는 암울한 사회
[문소영의 시시콜콜] ‘폭탄테러’를 용인하는 암울한 사회
새누리당의 대선 후보로 확정되자마자 박근혜 후보는 언론사를 방문했는데, 그는 통유리 창문 밖으로 손에 잡힐 듯 청와대가 내려… 2014-12-19
사과 광고, 조현아 이름으로 다시 내라
사과 광고, 조현아 이름으로 다시 내라
어제 아침, 정확하게는 이 글을 쓰고 있는 16일 아침 조간신문 1면에 일제히 사과 광고가 실렸다. 9개 종합일간지와 8개 경제지,… 2014-12-17
[진경호의 시시콜콜] 사과 광고, 조현아 이름으로 다시 내라
[진경호의 시시콜콜] 사과 광고, 조현아 이름으로 다시 내라
어제 아침, 정확하게는 이 글을 쓰고 있는 16일 아침 조간신문 1면에 일제히 사과 광고가 실렸다. 9개 종합일간지와 8개 경제지,… 2014-12-17
[오일만의 시시콜콜] 산업계의 不倒翁, 하이닉스
[오일만의 시시콜콜] 산업계의 不倒翁, 하이닉스
반도체 업체 하이닉스는 한때 우리 산업계에서 대표적인 천덕꾸러기였다. 김대중 정부 당시인 1999년 폭압적인 빅딜 정책에 따라… 2014-12-12
[서동철의 시시콜콜] 콘크리트에 갇힌 석굴암 석등 대좌
[서동철의 시시콜콜] 콘크리트에 갇힌 석굴암 석등 대좌
경주 석굴암의 보호각 앞에는 통일신라시대 석등의 하대석(下臺石)이 있다. 석등의 기둥돌 이상 부재는 모두 사라지고 최하단의 … 2014-12-05
[정기홍의 시시콜콜] 감사원의 관행
[정기홍의 시시콜콜] 감사원의 관행
감사원이 최근 방산비리특별감사단과 감사혁신위원회 등 굵직한 두 개의 조직을 출범시켰다. 앞의 것은 외부 감사용이고, 뒤의 것… 2014-12-03
[문소영의 시시콜콜] 사람을 소중히 하지 않는 풍토
[문소영의 시시콜콜] 사람을 소중히 하지 않는 풍토
아파트 주민들끼리 인사를 잘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내가 사는 곳에서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리면서 가벼운 목례 정도는 한다.… 2014-11-28
[진경호의 시시콜콜] 남자가 필요 없는 세상이 온다는데
[진경호의 시시콜콜] 남자가 필요 없는 세상이 온다는데
하나님의 ‘성차별’(?)은 인류에게 치명적이었다. 성서는 레위기 11장을 통해 서원(誓願), 즉 하나님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어려… 2014-11-26
[오일만의 시시콜콜] 스트레스 사용법
[오일만의 시시콜콜] 스트레스 사용법
스트레스는 원래 그리 나쁜 놈은 아니다. 생명체가 외부의 환경이나 내부의 변화에 즉각적이고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돕는 … 2014-11-21
[김성수의 시시콜콜] 이케아의 한국 공습
[김성수의 시시콜콜] 이케아의 한국 공습
“축하합니다. 1000달러짜리 복권에 당첨됐습니다.” 2007년 7월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연수할 때 일이다. 일주일 전쯤 포… 2014-11-19
[서동철의 시시콜콜] 아브리 파토와 석장리 유적
[서동철의 시시콜콜] 아브리 파토와 석장리 유적
‘겨울비치고는 제법 많이 내린다. 베제르강 깊은 골짝에 어둠이 깔린 지 오래고, 에지드타약(s Eyzies-de-Tayac) 거리에는 인적… 2014-11-14
[정기홍의 시시콜콜] 주파수 정책에 개입된 힘의 논리들
[정기홍의 시시콜콜] 주파수 정책에 개입된 힘의 논리들
통신 분야를 맡는 기자에게 불문율과 같은 게 있다. 이 분야를 알 만할 때면 선참 기자가 “주파수를 아냐”고 묻는다. 주파수를… 2014-11-12
[문소영의 시시콜콜] ‘유품’과 착시 바로잡기
[문소영의 시시콜콜] ‘유품’과 착시 바로잡기
아내의 오랜 투병으로 독거 노인처럼 살던 아버지가 수도권 아들 집 근처에서 옮기기로 하면서 가을에 붉은 감나무가 장관이던 청… 20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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