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혜은이 남편 배우 김동현, 사기혐의 법정구속…1심 징역 10개월
혜은이 남편 배우 김동현, 사기혐의 법정구속…1심 징역 10개월
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된 가수 혜은이씨 남편 배우 김동현(본명 김호성)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2018-09-14
제주외국인청 “체류 예멘인 난민 지위는 부여 않기로 결정”(속보)
제주외국인청 “체류 예멘인 난민 지위는 부여 않기로 결정”(속보) 2018-09-14
국제대회 참가한 외국인, 여고생 앞에서 신체 중요 부위 노출
국제대회에 참가한 외국인이 여고생 앞에서 신체 중요 부위를 노출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전북 남원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께 쌍교동 한 편의점 앞에서 호주 국… 2018-09-14
“10년 전 때린 얘기를 왜 해”…후배 또 폭행한 40대 의사 벌금형
10여년 전 폭행당한 얘기를 했다는 이유로 후배를 또다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의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형사11단독 김동희 판사는 14일 특수폭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8… 2018-09-14
인천 어린이집서 아동학대…행주로 입 닦고 억지로 음식 먹여
인천 어린이집서 아동학대…행주로 입 닦고 억지로 음식 먹여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을 수시로 학대한 정황이 포착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이달 1일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된 인천 모 어… 2018-09-14
‘메르스 공포’ 달라졌다…병원 환자 감소 폭 미미
‘메르스 공포’ 달라졌다…병원 환자 감소 폭 미미
3년 만의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자 발생 후 우려했던 추가 감염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환자가 경유했거나 입원… 2018-09-14
“소극적 안락사 찬성…의사 77%, 일반인 67%, 환자 60%”
지난 5월 호주의 최고령 과학자 데이비드 구달(104세) 박사가 안락사를 택해 생을 마감하면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당시 구달 박사는 안락사를 금지하는 호주의 법을 피해 스위스로 건너가 진정… 2018-09-14
구로구, ‘다문화 열린 토크쇼&토크콘서트’ 개최
서울 구로구가 오는 18일 구로구청 강당에서 ‘다문화 열린 토크쇼&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구로구는 “내·외국인 주민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존과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자 ‘다문화 열린… 2018-09-14
강서구,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 예방접종 사업 시작
서울 강서구가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하고자 어린이와 어르신,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구의 올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는 … 2018-09-14
금천구, 청소년 축제 ‘할로윈 페스티벌’ 개최
금천구, 청소년 축제 ‘할로윈 페스티벌’ 개최
서울 금천구가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립금천청소년수련관에서 금천청소년 어울림마당 ‘할로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구… 2018-09-14
9년 응어리 딛고…쌍용차 해고자 전원 복직한다
9년 응어리 딛고…쌍용차 해고자 전원 복직한다
내년 6월까지 119명 공장 복귀 마무리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 전원이 공장으로 돌아온다. 13일 금속노조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 2018-09-14
전·현직 250명 참석…‘법원의 날’ 지정한 양승태는 불참
전·현직 250명 참석…‘법원의 날’ 지정한 양승태는 불참
‘사법농단’ 질타 시민들 영상으로 시작 1세대 인권변호사 한승헌에 무궁화장“사법농단·재판거래 의혹에 충격받았다.” “국민… 2018-09-14
1831명 정리해고 뒤 2015년부터 찔끔 복직…119명 남아
총파업때 한상균 등 조합원 64명 구속 조사위“경찰이 당시 강경 진압” 발표 쌍용자동차 파업 농성 사태는 9년 전인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해 1월 9일 쌍용차의 대주주였던 상하이자동차는… 2018-09-14
적극 협조 약속했지만 사법농단 영장 또 기각
‘수사 기밀 유출’ 판사 압수수색 막혀 檢 반발… 관련자 줄소환으로 속도전 사법농단 의혹과 관련, 50여명에 달하는 전·현직 판사를 수사 대상에 올려놓은 검찰은 사법부 70주년인 13일에도 관련… 2018-09-14
침묵 깬 대법원장 “사법농단 수사 협조”… 구체적 방법은 없었다
침묵 깬 대법원장 “사법농단 수사 협조”… 구체적 방법은 없었다
영장 기각 ‘제 식구 감싸기’ 비판 진화 나서 “사법행정내 더 적극 수사 협조” 해석 갈려 “영장 우회 협조 신호” “자료 더… 2018-09-14
메르스 확진자, 공항 검역관에게 쿠웨이트 병원 방문 이력 숨겼다
메르스 확진자, 공항 검역관에게 쿠웨이트 병원 방문 이력 숨겼다
고의로 숨겼다면 징역·벌금형 질본, 논란 일자 “병원 안 갔다 해” 의심환자 11명 모두 ‘음성’ 판정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2018-09-14
법원 “전두환, 회고록서 5·18 왜곡… 7000만원 배상하라”
법원이 전두환 전 대통령이 회고록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했다며 5·18단체와 유족에게 7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광주지법 민사14부(부장 신신호)는 13일 5·18 관련 4개 단체와 고 조… 2018-09-14
‘경찰청장 압박’ 1인 시위 나선 지구대 경감
‘경찰청장 압박’ 1인 시위 나선 지구대 경감
“세월호 집회 관련 손배소 포기 설명해야” 일선 경찰관, 지휘부에 이례적 문제 제기현직 경찰관이 13일 경찰청 앞에서 민갑룡 … 2018-09-14
‘인천 초등생 살해’ 주범 징역 20년 확정… 공범은 징역 13년
‘아스퍼거 증후군·심신미약’ 주장 불인정 공범은 공모 아닌 방조… 살인 혐의 무죄 지난해 발생한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은 주범 김모(19)양의 단독 범행인 것으로 대법원이 최종 판단했다. 공범으… 2018-09-14
감형 다음은 가석방? 들끓는 ‘어금니 아빠’ 논란
“절대적 종신형 필요하다” 목소리 속출 전문가 “무기수 가석방, 0.01%대 수준” 중학생 딸의 친구를 성추행하고 살해한 ‘어금니 아빠’ 이영학(36)이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가 항소심에서… 2018-09-14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추악한 진실 밝혀지나
30년전 장애인 등 무연고자 3000명 감금 10년간 성폭행·암매장… 사망자만 500명 당시 원장, 최종 형량 2년 6개월에 그쳐 문무일 총장 과거사위 결과 등 참고할 듯 장애인, 고아 등을 불법 감금하고… 2018-09-14
경실련 “부동산 공급 확대 철회·정책 책임자 교체하라”
경실련 “부동산 공급 확대 철회·정책 책임자 교체하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회원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공급 확대 철회와 투기 근절에 … 2018-09-14
“장사상륙작전, 10대 학도병들 희생 기억해 주세요”
“장사상륙작전, 10대 학도병들 희생 기억해 주세요”
인천상륙작전 전날 동해안 교란 혈전 영화로 제작… 김명민·메건 폭스 출연 “팔순을 넘긴 동지들이 30여명 생존해 있어요. 훈장… 2018-09-14
올 첫 일본뇌염 환자 발생… 해외여행 않고도 감염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가 경북에서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경북 청도군에 거주하는 68세 여성이 일본뇌염 감염으로 최종 확진됐다고 13일 밝혔다. 환자는 지난달 15일부터 발열, 설사 증상을 보였… 2018-09-14
감리자 “상도유치원 당장은 안전”… 이 말만 믿은 서울교육청
유치원도 학부모 불편 탓에 휴업은 못 해 “비 예보 내려졌는데 안이한 대응” 비판 “유치원의 균열이 커져 갔지만 감리자가 ‘괜찮다’고 했고, 학부모들도 불편해할까 봐 휴업하지 못했다.” ‘서… 2018-09-14
내년 초등교사 4032명 선발… 임용 대기는 불가피
2019학년도 교원 신규 임용고사로 선발할 전국 공립 초등학교 교사 인원은 전년도 4088명보다 56명 줄어든 4032명으로 확정됐다. 13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선발할 초등교사는 403… 2018-09-14
제주 또 폭우… 고립된 벌초객 구조
제주 또 폭우… 고립된 벌초객 구조
제주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13일 제주시 해안동 광령천에서 119구조대원들이 갑자기 불어난 물에 고립된 벌초객을 구조하고 있… 2018-09-14
편의점 판매 안전상비약 확대…보건복지부, 석연찮은 뒤집기
경실련 “탈법 추가 투표… 화상연고 빠져” 당국 “약사회 참여 독려 차원… 불법 아냐” 보건복지부가 법의 허점을 이용해 화상연고의 편의점 판매를 고의로 막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 2018-09-14
새달부터 ‘뇌 MRI’ 66만→18만원으로 줄어든다
새달부터 ‘뇌 MRI’ 66만→18만원으로 줄어든다
뇌혈관 포함 모든 환자 검사비 4분의1로 중증 건보 적용도 최대 6년→10년 확대 손·팔 이식수술비 부담 5%로 확 낮아져다음달부… 2018-09-14
UNIST 원천기술 연구 ‘돌풍’… 세계가 인정한 생명공학 산실로
UNIST 원천기술 연구 ‘돌풍’… 세계가 인정한 생명공학 산실로
2009년 개교한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각종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성과를 올리며 ‘2030년 세계 10위권 과학기술특성화 대학… 2018-09-14

/

    건강나누리캠프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