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케르버, 24세 스티븐슨에게 58분 만에 0-2 패퇴
케르버, 24세 스티븐슨에게 58분 만에 0-2 패퇴
세계랭킹 3위 안젤리크 케르버(독일)가 934위로 시드 없이 출전한 슬론 스티븐스(24·미국)에게 58분 만에 0-2(2-6 2-6) 충격적인… 2017-08-11
[포토] ‘오늘? OK~’
[포토] ‘오늘? OK~’
네덜란드 Dafne Schippers가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200m 준결승에서 엄지를… 2017-08-11
[포토] ‘혼신의 힘으로’ 비너스 윌리엄스
[포토] ‘혼신의 힘으로’ 비너스 윌리엄스
미국 비너스 윌리엄스가 10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로저스 컵 테니스 토너먼트’에서 우크라이나 엘리나 스비톨리… 2017-08-11
[포토] ‘받아라, 비너스’
[포토] ‘받아라, 비너스’
우크라이나 엘리나 스비톨리나가 10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로저스 컵 테니스 토너먼트’에서 미국 비너스 윌리엄… 2017-08-11
한국 남자농구, 카자흐스탄 116-55 완파…FIBA 아시아컵 첫 승
한국 남자농구, 카자흐스탄 116-55 완파…FIBA 아시아컵 첫 승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17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조별리그에서 카자흐스탄을 완파하고 첫 승을 신고했다.허재 감독이 … 2017-08-11
은퇴투어 앞둔 이승엽 “후배들 방해받지 않았으면”
은퇴투어 앞둔 이승엽 “후배들 방해받지 않았으면”
“조금만 뒤로 물러나 주시겠습니까.” 이승엽(41·삼성 라이온즈)이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취재진에게 정중하게 요청했다. 자신… 2017-08-11
타이거 우즈, 열애설 부인…“그분과는 헤어졌는데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가 최근 불거진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우즈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데일리 메일 보도와는 달리 크리스틴 스미스와 저는 더 이상 만나는 사이가… 2017-08-11
[2018 평창] 설원의 태극전사들, 역대 최고 성적 도전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이 사상 최고의 성적을 목표로 잡고 폭염에도 비지땀을 쏟고 있다.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에선 15개 세부 종목에서 102명의 금메달 주인공이 탄생한다. … 2017-08-11
영국 프로축구 최초의 커밍아웃 심판 라이언 앳킨
영국 프로축구 최초의 커밍아웃 심판 라이언 앳킨
영국 프로축구의 6부 리그에 해당하는 내셔널리그 노스 앤 사우스에서 동성애자임을 커밍아웃한 심판이 등장했다. 라이언 앳킨(3… 2017-08-11
두산 보우덴, 넥센 장영석에 헤드샷…현재 상태는?
두산 보우덴, 넥센 장영석에 헤드샷…현재 상태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투수 마이클 보우덴이 넥센 장영석을 상대로 올해 KBO리그 5번째로 ‘헤드샷’을 던져 퇴장당했다… 2017-08-11
이란 정부 “이스라엘 상대한 쇼자에이 등 대표팀 영구 배제”
이란 정부 “이스라엘 상대한 쇼자에이 등 대표팀 영구 배제”
이란 정부가 이스라엘 클럽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경기에 출전했던 축구대표팀 선수 둘을 대표팀에서 영구 제외했다… 2017-08-11
굴리예프 남자 200m 깜짝 우승, 판니커르크 1000의 1초 차 銀
굴리예프 남자 200m 깜짝 우승, 판니커르크 1000의 1초 차 銀
라밀 굴리예프(터키)가 남자 200m 깜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웨이드 판니커르크(남아공)는 1000분의 1초 차로 제림 리처즈(트리… 2017-08-11
[프로야구] ‘바람의 손자’ 넥센 이정후 136안타 고졸 신인 신기록
[프로야구] ‘바람의 손자’ 넥센 이정후 136안타 고졸 신인 신기록
‘바람의 손자’ 이정후(19·넥센)가 23년 만에 고졸 신인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갈아치웠다.이정후는 10일 고척에서 열린 K… 2017-08-11
국내 첫 승 잡아라… 인비 여제의 ‘17전 18기’
국내 첫 승 잡아라… 인비 여제의 ‘17전 18기’
박인비, KLPGA 준우승만 6번 “올해 초부터 우승 생각해 와… 해외 경기 수까지 조절할 것” 김지현·이정은과 동반 플레이 “국… 2017-08-11
돌고 돌아… 분노의 독주
돌고 돌아… 분노의 독주
감염·격리 등 논란 끝에… ‘나홀로 예선’ 거쳐 결선 올라 10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 2017-08-11
[MLB] ‘tokki1’ 추신수 ‘monster’ 류현진 … 어라, 유니폼이 왜 저래
유니폼에 선수 이름 대신 별명… 오승환·김현수는 한글 이름 써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과 김현수(29·필라델피아)가 한글 이름을 달고 빅리그 무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10일 메이저리그 홈페… 2017-08-11
정현, 세계랭킹 13위 제압
정현(21·세계랭킹 56위)이 10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로저스컵 단식 2회전에서 다비드 고핀(27·벨기에·13위)을 2-0(7-5 6-3)으로 꺾었다. 올 5월 BMW오… 2017-08-11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KIA-kt(수원) 롯데-NC(마산) 두산-넥센(고척) SK-LG(잠실) 삼성-한화(대전 이상 오후 6시 30분) ■테니스 △대통령기 전국남녀대회(오전 9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영월오픈(오전 9시 … 2017-08-11
메이웨더 “맥그리거전, 전 세계 흑인들을 위한 싸움 될 것”
메이웨더 “맥그리거전, 전 세계 흑인들을 위한 싸움 될 것”
흑인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는 ‘격투기 최강자’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와의 일전이 “전 세… 2017-08-10
[포토] 표정이 말해주는 ‘우승의 기쁨’
[포토] 표정이 말해주는 ‘우승의 기쁨’
노르웨이의 카르세텐 와르홈이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400m 허들 결승 경기에서… 2017-08-10
그라운드 난입한 고양이가 몰리나의 그랜드슬램 불렀다?
그라운드 난입한 고양이가 몰리나의 그랜드슬램 불렀다?
고양이가 앙탈을 부린 것이 야디어 몰리나(세인트루이스)의 만루홈런으로 연결됐다. 10일(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 2017-08-10
[포토] 여자 멀리뛰기 선수들, ‘각양각색 도약 포즈’
[포토] 여자 멀리뛰기 선수들, ‘각양각색 도약 포즈’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멀리뛰기에 출전한 선수들이 다양한 포즈로 도약하며 경… 2017-08-10
[포토] 백발의 다이버 ‘멋진 비상’
[포토] 백발의 다이버 ‘멋진 비상’
9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60-64세 남자 1m 스프링보드 다이빙 결승 인도의 라젠드라 쿠마 … 2017-08-10
‘전원 기립’ ‘알다시피’ ‘tokki1’ MLB 별명 유니폼 주인은 누구?
‘전원 기립’ ‘알다시피’ ‘tokki1’ MLB 별명 유니폼 주인은 누구?
미국프로야구(MLB) 사무국과 구단들이 오는 2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선수들의 주말’ 3연전을 앞두고 선수들이 입고… 2017-08-10
멕시코 축구 주장 라파엘 마르케스가 마약카르텔 앞잡이?
멕시코 축구 주장 라파엘 마르케스가 마약카르텔 앞잡이?
멕시코 축구대표팀의 주장이며 프랑스 리그앙 AS모나코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에도 몸 담았던 라파엘 마르케스(38… 2017-08-10
[포토] 물보라 일으키며 달리는 선수들
[포토] 물보라 일으키며 달리는 선수들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3000m 장애물 경기에서 선수들이 빗물이 고인 경기장을… 2017-08-10
[포토] 프랜시스, 개인 최고기록 세우며 여자 400m ‘금메달’
[포토] 프랜시스, 개인 최고기록 세우며 여자 400m ‘금메달’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400m 결승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미국의 필리스 프랜시스가 … 2017-08-10
와르홈 400m 허들 깜짝 우승, 투포환 공리자오는 중국에 첫 금
와르홈 400m 허들 깜짝 우승, 투포환 공리자오는 중국에 첫 금
얼마나 놀랐으면 이런 표정을 지을까 싶다. 노르웨이의 21세 건각 카르세텐 와르홈이 10일 영국 런던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이어… 2017-08-10
추신수, 유니폼에 한글별명 ‘토끼1’ 달고 뛴다…특별한 사연은?
추신수, 유니폼에 한글별명 ‘토끼1’ 달고 뛴다…특별한 사연은?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오는 26~28일 등에 ‘Choo’라는 성(姓) 대신 ‘tokki1’(토끼1)이라는 별명을 달고 경기에 나선… 2017-08-10
프랜시스 생애 첫 메이저 금, 필릭스와 밀러-위보 제쳐
프랜시스 생애 첫 메이저 금, 필릭스와 밀러-위보 제쳐
필리스 프랜시스(25·미국)가 여자 400m 정상에 오르며 이번 대회 여자부 최대 이변을 연출했다. 프랜시스는 10일(한국시간) 영…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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