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윤성환 열애설…양측 다 “사실 무근, 황당하다”

입력 : 2017-06-19 15:04 ㅣ 수정 : 2017-06-19 15:04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서지혜와 삼성 라이온스 윤성환 선수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양측 다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서지혜♥윤성환 열애설…서지혜 “남자친구 없다”더니 사진=서지혜 인스타그램, 삼성 라이온스 홈페이지 캡처

▲ 서지혜♥윤성환 열애설…서지혜 “남자친구 없다”더니
사진=서지혜 인스타그램, 삼성 라이온스 홈페이지 캡처

19일 OSEN에 따르면 서지혜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성환과의 열애설에 대해 “전혀 사실 무근이다. 근거 없는 얘기다. 왜 말도 안 되는 확인도 안 된 기사가 나갔는지 모르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윤성환 측 삼성 구단 관계자 역시 “선수 본인에게 물어봤는데 상당히 황당하고 사실 무근이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SBS funE는 야구 관계자의 말을 인용, 서지혜와 윤성환이 올해 초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퍼블릭IN 배너
    독자제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