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종목 소개] 노르딕 복합

입력 : 2018-01-02 11:13 ㅣ 수정 : 2018-01-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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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날다  김현기(31·하이원)가 10일 러시아 소치 루스키 고르키 점핑 센터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남자 노멀힐 개인전 1라운드에서 도약대를 박찬 뒤 안정된 자세로 날고 있다. 소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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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기 날다
김현기(31·하이원)가 10일 러시아 소치 루스키 고르키 점핑 센터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남자 노멀힐 개인전 1라운드에서 도약대를 박찬 뒤 안정된 자세로 날고 있다.
소치 연합뉴스

개요

노르딕 복합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스키점프를 함께 치르는 경기입니다. 19세기 노르웨이의 스키 축제에 참가한 선수들이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스키점프를 종합적으로 겨루었던 데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지며 제1회 동계올림픽대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습니다. 높은 기술과 대담성을 필요로 하는 스키 점프와 강인한 체력을 필요로 하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를 모두 치러야 하므로 스키 경기 중에서도 매우 어려운 종목입니다. 동계올림픽대회에서는 남자 부문만, 총 3개 종목이 진행됩니다.
노르딕 복합. 자료: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 노르딕 복합. 자료: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주요 경기 일정

14일 스키 점프 노멀힐 개인+크로스컨트리 스키 10㎞ 
20일 스키 점프 라지힐 개인+크로스컨트리 스키 10㎞ 
22일 스키 점프 라지힐 개인+크로스컨트리 스키 4×5㎞

주요 경기장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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