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고 장자연씨 사건 일지

탤런트 고 장자연씨 사건 일지

입력 2011-03-16 00:00
수정 2011-03-1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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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3월 7일=장자연 씨 분당 자택서 자살.

 △2009년 3월 10일=‘저는 나약하고 힘없는 신인 배우입니다.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라는 내용 담긴 문건 공개.

 △2009년 3월 14일=우울증에 의한 자살사건으로 수사를 종결했던 경찰 재수사 착수.

 △2009년 3월 21일=장씨 전 소속사 대표 김모씨 사무실 압수수색.건물 3층서 침대와 샤워실 확인.

 △2009년 4월 24일=경찰,중간수사결과 발표.3명 입건,5명 입건 후 참고인 중지,1명 기소중지,4명 내사중지,4명 불기소,3명 내사종결 결정.

 △2009년 6월24일=일본 체류 중이던 전 소속사 대표 김씨 불법체류 혐의로 체포.

 △2009년 7월 6일=전 소속사 대표 김씨 구속.

 △2009년 7월 10일=경찰,최종 수사결과 발표.구속 1명,사전구속영장 신청 1명,불구속 5명 등 7명 사법처리하고 13명은 불기소 또는 내사종결.

 △2010년 11월 12일=장씨 전 소속사 대표 김씨와 전 매니저 유모씨에 대해 징역형 선고.

 △2011년 3월 6일=SBS,장씨가 31명을 100번 넘게 접대했다는 내용의 자필편지 50여통을 입수했다고 보도.

 △2011년 3월 7일=경찰,SBS 입수 ‘장자연 자필편지’ 제보자 전모 씨 재조사.

 △2011년 3월 8일=조현오 경찰청장,장씨 문건 진위 확인 지시.

 △2011년 3월 9일=경찰,전씨 수감 광주교도소 감방 압수수색.장자연 원본 추정 편지 23장 국과수에 필적감정 의뢰

 △2011년 3월 10일=경찰,‘전씨 압수 편지봉투서 조작흔적 발견’ 발표

 △2011년 3월 16일=국과수,‘장자연 편지 친필 아니다’ 감정결과 발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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