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 차도윤(오른쪽) 사장은 호텔 경영 전문회사 스타우드와 쉐라톤 호텔 위탁운영 및 브랜드 사용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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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호텔은 대성산업이 서울 신도림동에 내년 9월 완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디큐브시티’에 입점한다. 정식 명칭은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로 결정됐다. 이 호텔은 서남권 지역 내 유일한 특1급 호텔로 4만 8357㎡에 객실 270여개와 각종 연회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디큐브시티는 51층짜리 고층 아파트 2개동과 41층짜리 쉐라톤 호텔 및 오피스 건물, 12층짜리 쇼핑몰과 뮤지컬 전용극장으로 구성된다.
2010-04-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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