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출신 靑대변인’ 김은혜, 이번엔 KT 전무로

‘앵커출신 靑대변인’ 김은혜, 이번엔 KT 전무로

입력 2010-12-01 00:00
수정 2010-12-0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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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는 1일 김은혜 전 청와대 대변인을 최근 신설한 그룹콘텐츠전략담당 전무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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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1일 김은혜 전 청와대 대변인을 최근 신설한 그룹콘텐츠전략담당 전무로 임명했다. 김 전 대변인은 서울 태생으로 MBC 정치부와 사회부, 경제부 기자를 거쳐 9시 뉴스데스크 앵커, 아침뉴스 앵커를 지냈으며, 현 정부에서 청와대 제2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연합뉴스
KT는 1일 김은혜 전 청와대 대변인을 최근 신설한 그룹콘텐츠전략담당 전무로 임명했다. 김 전 대변인은 서울 태생으로 MBC 정치부와 사회부, 경제부 기자를 거쳐 9시 뉴스데스크 앵커, 아침뉴스 앵커를 지냈으며, 현 정부에서 청와대 제2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연합뉴스
 그룹콘텐츠전략담당은 KT그룹 차원의 콘텐츠 전략방향 설정 및 관련사업 최적화 및 시너지 창출 역할을 맡는다.

 김 전 대변인은 서울 태생으로 MBC 정치부와 사회부,경제부 기자를 거쳐 9시 뉴스데스크 앵커,아침뉴스 앵커를 지냈으며,현 정부에서 청와대 제2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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