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료인 고량을 아홉 번 찌고 누룩을 여덟 번 넣어 발효시킨 후 술을 일곱 번 받아내는 생산과정을 거쳐 다시 밀봉 항아리에서 3년 이상 숙성시킨다. 특히 모든 과정을 고온에서 처리해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대부분 증발시킨다. 그 다음에 다시 저장 기간과 향, 알코올도수가 다른 마오타이주를 혼합해 거른 후 5년간 재차 숙성시켜 제품을 완성한다.
모든 과정은 원재료만을 사용한 자연 그대로의 발효공법으로 이뤄진다.
2011-09-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