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교육그룹, 푸르메재단에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기부금 전달

해커스 교육그룹, 푸르메재단에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기부금 전달

입력 2012-10-23 00:00
수정 2012-10-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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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커스 교육그룹은 자사 임직원들이 마련한 기부금 1460만원을 푸르메재단(이사장 김성수 성공회 주교)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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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해커스어학원 본사에서 있은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기부금 전달식에서 해커스 어학연구소 김미준(왼쪽) 대표가 푸르메재단 홍보대사인 가수 션(오른쪽)에게 기부금을 전하고 있다.  
지난 19일 해커스어학원 본사에서 있은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기부금 전달식에서 해커스 어학연구소 김미준(왼쪽) 대표가 푸르메재단 홍보대사인 가수 션(오른쪽)에게 기부금을 전하고 있다.
 
장애인 재활 지원 전문단체인 푸르메재단은 ‘만원의 기적’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 캠페인은 매일 1만원씩 1년 동안 모은 금액을 장애 어린이들이 치료받을 수 있는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쓰여진다. 지난해 가수 션이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더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커스는 푸르메재단의 또다른 기부 프로그램인 ‘천원의 기적’ 캠페인을 활성화 하기 위해 온라인 사이트 해커스영어, 고우해커스, 해커스잡, 점프해커스에 ‘천원의 기적’ 배너를 만들어 기부와 나눔의 분위기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해커스 어학연구소 김미준 대표는 “장애어린이에게 필요한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에 동참한 것을 계기로 교육과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찾겠다.”고 밝혔다.

 푸르메재단에서 건립을 추진 중인 ‘어린이 재활병원’은 장애어린이들의 재활의료 서비스가 턱없이 부족한 현실에서 아이들의 치료와 직업 재활을 원활하게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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