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상승…배럴당 106.34달러

두바이유 상승…배럴당 106.34달러

입력 2014-02-26 00:00
수정 2014-02-2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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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올랐다.

한국석유공사는 25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106.34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08달러 상승했다고 26일 밝혔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1.13달러와 0.99달러씩 내려 배럴당 109.51달러, 101.83달러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은 등락이 엇갈렸다.

보통 휘발유는 119.06달러로 0.48달러 뛰었고 경유는 0.21달러, 등유는 0.20달러 하락해 각각 배럴당 124.64달러와 123.91달러에 거래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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