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현대기아차 개인리스 상품 인기

[뉴스 플러스] 현대기아차 개인리스 상품 인기

입력 2014-10-15 00:00
수정 2014-10-15 03:2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자동차에 대한 인식이 ‘소유’에서 ‘이용’으로 옮겨가면서 리스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기아차의 개인 리스 상품은 한 달 납입금이 일반 자동차 할부구매 상품보다 40%가량 저렴하다. 예컨대 2802만원인 싼타페를 선수금 15%(420만원)를 내고 36개월 할부구매하면 매달 72만원씩 내야 한다. 반면 한 달 리스료는 44만원이다. 등록세나 자동차세 부담도 없고 차량 관리도 알아서 해줘 편리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렌터카 번호판(‘하’, ’허’, ’호’)을 꺼리는 고객이 많은 점을 감안해 일반 자가용 번호판을 사용한다.

2014-10-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