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인터넷은행 심사, 비대면 위험 검증

[뉴스 플러스] 인터넷은행 심사, 비대면 위험 검증

입력 2015-07-10 23:46
수정 2015-07-11 00:4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르면 올 연말 시범 도입될 인터넷전문은행 심사 때 온라인·비대면 영업에 따른 위험 요인이 중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10일 홈페이지에 공개한 인터넷은행 인가 매뉴얼 초안에서 ‘뱅크런(예금 대량 인출)에 따른 유동성 위기에 대비해 대주주가 유사시 적정한 유동성 확보 계획을 마련했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종 매뉴얼은 오는 22일 금융사 대상 설명회 등을 거쳐 확정한다. 예비인가는 9월 받는다.

2015-07-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