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꿈에그린 도서관’ 50호점 개관

[비즈+] ‘꿈에그린 도서관’ 50호점 개관

입력 2015-12-24 00:00
수정 2015-12-24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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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23일 서울 구로구 에덴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꿈에그린 도서관 50호점’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성동구 내 정비사업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지난 1월 28일 서울시 성동구 응봉동 일대에서 추진되고 있는 모아타운 대상지와 재건축사업이 진행 중인 마장세림아파트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윤희숙 前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황철규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각 사업을 담당하는 서울시, 성동구 관계 공무원 및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함께 각 대상지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먼저 방문한 응봉동 모아타운(4만 2268.9㎡)은 2022년 하반기 모아타운 대상지 공모에 선정되어 2024년부터 SH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으로 추진 중인데, 1차 전문가 자문회의 결과를 토대로 관리계획을 마련하여 2026년 하반기에 관리계획 결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인 대상지는 대현산 남측 기슭에 위치한 구릉지형 노후·저층 주거지로, 과거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했던 지역임에 따라 현행 규정상 용적률 한도에 근접해 있다. 그런데도 서울시에서는 높이제한 의견을 제시하여 추가 용적률 확보를 위한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이번 주민 간담회에서는 용도지역 상향, 높이계획에 관한 사항, 인접 공원부지 편입 가능성 등 사업성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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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그린 도서관 조성 사업은 한화건설이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협업해 2011년부터 장애인 복지시설의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해 도서관을 신설하고 도서를 기증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화건설 임직원들이 매달 직접 시공에 참여하며 현재까지 1000여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50호점 개관식에는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최 대표는 “내년에는 60호점 개관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활발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2015-12-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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