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장관 “메추리·오리 등 다른 가축도 살충제 일제 점검”

김영록 장관 “메추리·오리 등 다른 가축도 살충제 일제 점검”

입력 2017-08-22 14:13
수정 2017-08-22 14:1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살충제 계란’ 사태를 계기로 닭과 오리 외에 다른 가축에 대해서도 점검하겠다고 22일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살충제 계란 파동을 교훈 삼아 삼계탕용 닭고기, 노계, 메추리, 오리 등 다른 축종에 대해 일제 별도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닭과 계란뿐만 아니라 전체 먹거리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모든 부분에 대해 근본적인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