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설 명절자금 방출
설 연휴를 앞둔 20일 한국은행 서울 강남본부에서 현금 운송 관계자들이 시중은행에 공급할 설 명절 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다. 설 명절에는 세뱃돈을 비롯해 현금 수요가 크게 늘어 한국은행에서는 새 돈을 방출해 왔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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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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