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는 ‘C콘? 핫멕시칸할라피뇨’(사진)가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100만 봉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3초에 한 봉지씩 팔린 셈이다. 누적 매출은 닐슨 가격 환산 기준 13억원으로 출시 첫 달부터 제과업계 히트 제품 기준인 월 10억원을 넘었다. 이 제품은 바삭한 옥수수 칩에 할라피뇨 시즈닝을 더해 고소함에 이어 서서히 강한 매운맛을 느낄 수 있다. 70g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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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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