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오는 19일 일본 현지 패션 플랫폼인 ‘누구’(NUGU)에 ‘더현대 전문관’을 공식 출범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전문관을 통해 450여개 K패션 브랜드를 선보이면서 현지 온라인 유통망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소셜미디어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인 더바넷, 오버듀플레어, 시눈 등이 입점할 예정이다.
‘누구’는 월간 활성 이용자(MAU)가 200만명 이상이며 20대 이용자 비중이 70%인 온라인 패션몰이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5월 누구 운영사인 메디쿼터스에 300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누구’는 월간 활성 이용자(MAU)가 200만명 이상이며 20대 이용자 비중이 70%인 온라인 패션몰이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5월 누구 운영사인 메디쿼터스에 300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2025-12-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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