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닷새만에 반등

<특징주> 삼성전자 닷새만에 반등

입력 2013-08-09 00:00
수정 2013-08-09 09:1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국발 악재에 하락세를 보인 삼성전자가 5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4분 현재 전날보다 0.66% 오른 122만5천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5일부터 전날까지 4거래일간 5.4% 하락했다.

이 시각 메릴린치, CLSA, 노무라 등 외국계 증권사에서 총 1만2천181주의 매수 주문이 나왔다.

삼성전자는 애플 수입금지 결정에 대한 미국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거부권 행사 이후 줄곧 하락세를 보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애플의 구형 스마트폰 제품 등에 대해 수입을 금지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결정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이는 경쟁사인 삼성전자에 악재로 해석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