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다음 합병후 미래 낙관…목표가 12만원”

키움증권 “다음 합병후 미래 낙관…목표가 12만원”

입력 2014-06-10 00:00
수정 2014-06-10 08:1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키움증권은 10일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카카오와 합병한 이후 미래를 낙관한다면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8만5천원에서 12만원으로 각각 올렸다.

안재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다음-카카오의 시너지효과를 온라인과 모바일의 연계를 통한 서비스 다양화, 광고 플랫폼으로서 매력도 향상, 모바일 메신저와 결합을 통한 미디어 매체로서의 영향력 개선 등 3가지를 꼽았다.

그는 다음의 기업가치 1조2천억원과 카카오의 기업가치 5조4천억원을 반영한 목표주가 12만원을 제시하면서 “시너지효과는 아직 고려하지 않았고 앞으로 합병 이후 전략이 구체화한 이후 반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