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 PLO 대표에서 물러나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 PLO 대표에서 물러나

입력 2015-08-23 04:46
수정 2015-08-23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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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이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대표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PLO 관리인 와셀 아부 유세프가 22일(현지시간) 전했다.

유세프는 압바스 수반과 함께 PLO 집행위원회 위원 중 절반 이상이 자리에서 물러났으며, 팔레스타인 의회에 해당하는 팔레스타인민족회의(PNC)에서 한달 안에 새 집행위원들을 선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일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에서 “법률적 진공상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PLO의 집행위원회는 PLO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이스라엘 점령지역 또는 팔레스타인 이외 지역에서 거주하는 팔레스타인인들을 대표하는 역할을 한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경로당 회원 일동으로부터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노후화된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여가와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온 점에 대한 입주민들의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됐다.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현진)와 경로당(회장 문정오) 회원들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본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였으며 어르신들의 복지 환경을 개선해 준 것에 입주민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경로당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과 건강,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작은 불편 하나라도 직접 현장에서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월계동을 비롯한 노원구 지역에서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 확충과 환경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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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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