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6차 핵실험] 시진핑·푸틴 “한반도 비핵화 위해 더 긴밀히 소통”

[北 6차 핵실험] 시진핑·푸틴 “한반도 비핵화 위해 더 긴밀히 소통”

입력 2017-09-05 03:17
수정 2017-09-05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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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푸틴 “한반도 비핵화 위해 더 긴밀히 소통”
시진핑·푸틴 “한반도 비핵화 위해 더 긴밀히 소통” 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이 4일 푸젠성 샤먼에서 열리고 있는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기념 촬영 도중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에게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시 주석과 푸틴 대통령은 전날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해 “한반도 비핵화 목표 유지에 합의하고 새로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을 더욱 긴밀히 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샤먼 AFP 연합뉴스
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이 4일 푸젠성 샤먼에서 열리고 있는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기념 촬영 도중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에게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시 주석과 푸틴 대통령은 전날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해 “한반도 비핵화 목표 유지에 합의하고 새로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을 더욱 긴밀히 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샤먼 AFP 연합뉴스

2017-09-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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