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좀 비켜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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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기자
입력 2017-02-06 20:53
수정 2017-02-0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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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마리 백사자 새끼들이 6일(현지시간) 독일 마그데부르크의 동물원에서 바구니 속에 서로 기대고 있다. AP 연합뉴스
네마리 백사자 새끼들이 6일(현지시간) 독일 마그데부르크의 동물원에서 바구니 속에 서로 기대고 있다. AP 연합뉴스
네마리 백사자 새끼들이 6일(현지시간) 독일 마그데부르크의 동물원에서 바구니 속에 서로 기대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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