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미드 ‘굿 와이프’ 첫 방영

OCN 미드 ‘굿 와이프’ 첫 방영

입력 2010-03-08 00:00
수정 2010-03-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영화채널 OCN은 8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오전 9시 미국 법정드라마 ‘굿 와이프’(The Good Wife)를 국내 최초로 방송한다. ‘글래디에이터’의 리들리 스콧 감독과 ‘탑건’ 의 토니 스콧 감독 형제가 총제작을 맡은 이 작품은 잘 나가던 검사 남편이 부정부패와 섹스 스캔들로 구속되자 13년 만에 변호사로 복귀한 아내의 이야기를 다룬다. 미국에서 지난해 9월 첫선을 보인 뒤 현재 14회까지 방송됐다. 주인공 줄리아나 마굴리스는 지난 1월 골든글로브 TV드라마부문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2010-03-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