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12-02-01 00:00
수정 2012-02-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원스턴 처칠 경의 뛰어난 유머

어느 날 처칠의 비서가 일간신문을 들고 들어와 처칠 앞에서 그 신문사를 맹 비난했다.

그 이유는 처칠을 시거를 문 불독으로 묘사한 만평이 실렸기 때문이다.

처칠은 신문을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이렇게 말했다.

“기가 막히게 그렸군. 벽에 있는 내 초상화보다 훨씬 나를 닮았어. 당장 초상화를 떼어버리고 이 그림을 오려 붙이도록 하게.”

●난센스 퀴즈

▶우유를 여섯 글자로 늘리면?

송아지 쭈쭈바.

▶소가죽을 입고 사는 황금벌레를 여섯 자로 하면? 우피 골드 버그.

▶슈퍼맨 가슴의 ‘S’자는 무엇의 약자인가?스판.

▶쓰레기통에 뚜껑이 항상 닫혀 있는 이유는? 먼지가 들어 갈까 봐.

2012-02-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