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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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04 00:00
수정 2012-07-0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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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실습생

한 실습 간호사가 환자의 침대 커버를 바꾸어 주면서 환자에게 부탁하기를 “조금 있다가 의사 선생님이 회진을 하실 텐데…. 부탁이니, 그때 웃으면서 아주 건강해진 표정을 지어 주세요.”

그 말을 듣자 환자는 이렇게 말했다.

“아니, 내가 지금 몸이 아파 죽겠는데 왜 억지로 웃고 건강한 표정을 지어야 합니까?”

그러자 간호 실습생은 안타깝다는 듯이 말했다.

“의사 선생님은 환자분이 곧 돌아가실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 현재 몹시 실의에 빠져 있는 상태이십니다. 그러니 기운을 내시라고 부탁드리는 거예요.”

●난센스 퀴즈

▶왕과 헤어질 때 하는 인사는?

바이킹.

▶만나도 서로 전혀 인사를 하지 않는 것은?

하이실종.

2012-07-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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