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 미술·전시

[보고 듣고 즐기세요] 미술·전시

입력 2012-07-23 00:00
수정 2012-07-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천사의 섬을 그리다’전 8월 15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갤러리. 전남 신안군의 우이도, 비금도 등 섬 지역을 배경으로 한 그림과 사진 작품 200여점이 전시된다. (02)2105-8190.

●‘엄마가 싫어하는 것들’전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서울 신사동 갤러리에이엠. 육심원 작가의 ‘엄마가 싫어하는 것들’에는 노란 머리에 진한 화장, 빨간 매니큐어를 바른 여인이 웃고 있는 장면이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엄마가 싫어하는 것을 주제로 그림을 출품토록 하고 그 가운데 우수작을 뽑아 전시한다. (02)516-4477.



2012-07-2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