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임시점검 오후 6시까지 “설마 연장되지 않겠지?”

던파 임시점검 오후 6시까지 “설마 연장되지 않겠지?”

입력 2013-06-20 00:00
수정 2013-06-20 16:2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던파 임시점검. / 던파 홈페이지
던파 임시점검. / 던파 홈페이지


게임 던파(던전 앤 파이터)가 임시점검에 들어가 게이머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던파 운영진은 20일 홈페이지에 공지를 띄우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임시점검을 실시합니다”라면서 “점검 실시 이전에 게임 접속을 종료, 중단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안내했다.

이번 임시점검은 서버안정화를 위한 네트워크 점검으로 이날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던파 임시점검에 대해 게이머들은 “던퍼 임시점검, 제발 6시에 예정대로 점검이 끝나야 할 텐데”, “던파 임시점검, 게임을 못하니 답답하다”, “던파 임시점검, 4시간이 너무 길게만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