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日서 신곡에 맞춰 4천명과 셔플댄스

소녀시대, 日서 신곡에 맞춰 4천명과 셔플댄스

입력 2013-06-20 00:00
수정 2013-06-20 07:4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류스타 소녀시대가 19일 오사카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에서 첫 플래시 몹(FLASH MOB) 행사를 했다고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이 20일 전했다.

신문은 소녀시대가 이날 발매된 새 싱글의 신곡 ‘러브 앤 걸스(Love & Girls)’에 맞춰 셔플 댄스를 시작하자 안내원, 경비원 등을 비롯해 4천 명이 참가해 함께 춤을 췄고 인기 캐릭터 엘모와 쿠키몬스터까지 무대에 등장하는 등 첫 플래시 몹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덧붙였다.

멤버 수영은 “첫 시도라 정말 두근거렸는데 성공해 마음이 놓인다. 함께 춤추는 여러분의 웃는 얼굴을 볼 수 있어서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일 선보인 소녀시대의 새 싱글 ‘러브 앤 걸스’는 발매 첫날 오리콘 일간차트 6위에 올랐다. 같은 날 출시된 슈퍼주니어 유닛 동해와 은혁의 두 번째 싱글 ‘아이 워너 댄스(I WANNA DANCE)’는 3위를 차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