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열한시’ 예매율 압도적 1위…2013년 마지막 흥행작 되나

영화 ‘열한시’ 예매율 압도적 1위…2013년 마지막 흥행작 되나

입력 2013-11-26 00:00
수정 2013-11-2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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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열한시’ 제작발표회
영화 ‘열한시’ 제작발표회


영화 ‘열한시’가 압도적인 예매율로 흥행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어 화제다.

영화 ‘열한시’는 개봉을 이틀 앞둔 26일 현재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 같은 시기 개봉예정작 중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열한시’는 다음날 오전 11시로의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그 곳에서 가져온 24시간 동안의 CCTV 속에서 죽음을 목격하고 그것을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타임스릴러 영화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시간 추적 타임스릴러 장르로 이미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흥행에 시동을 걸고 있는 ‘열한시’는 오는 28일 개봉 예정할 예정이다.

정재영, 최다니엘, 김옥빈이 주연을 맡았고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연출을 했던 김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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