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21일 예정된 미니앨범 발매 잠정 연기

엑소, 21일 예정된 미니앨범 발매 잠정 연기

입력 2014-04-18 00:00
수정 2014-04-18 13: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엑소
엑소
그룹 엑소가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로 인한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새 앨범 발매일을 연기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멤버들과 음반 및 음원 발매 등 향후 국내 활동 일정을 논의한 결과 21일로 예정된 미니앨범 ‘중독’(Overdose) 발매일을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희생자 분들에 대한 애도와 실종자 분들이 무사히 돌아오시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내린 결정이니 팬 여러분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