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품 떠나 홀로서기 나선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엄마 품 떠나 홀로서기 나선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민나리 기자
민나리 기자
입력 2025-08-12 17:18
수정 2025-08-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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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바오(왼쪽)·후이바오(가운데)·아이바오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루이바오(왼쪽)·후이바오(가운데)·아이바오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에버랜드 판다 자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엄마 아이바오 품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섰다. 판다는 보통 태어난 지 1년 반에서 2년 지나면 엄마로부터 독립하는데, 두 자매는 지난달 6일 두 돌을 맞았다. 아이바오와 쌍둥이는 12일 셋이 함께 있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사진은 전날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루이바오(왼쪽)·후이바오(가운데)·아이바오가 함께 있는 모습.

삼성물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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