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뮤지컬 시장 ‘명작’ 열풍
소설·영화와 또 다른 감동 ‘벤허’5일간의 항해 그리는 ‘타이타닉’
11월 창작 뮤지컬로 재탄생 ‘햄릿’
국민 드라마 ‘모래시계’ 12월 초연
시대를 뛰어넘은 명작, 또 다른 장르의 명작으로 탄생할까.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영화, 드라마 등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작품들이 하반기 무대를 장식한다. 원작이 사랑받은 만큼 새롭게 탄생한 작품들이 관객들에게 같은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지 주목된다. 국내에 첫선을 보이는 작품인 만큼 잘 알려진 내용을 어떻게 구현해 낼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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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 명작들이 올 하반기 한국 뮤지컬 무대 위에서 재탄생한다. 국내 창작 뮤지컬 ‘벤허’에서 주인공 유다 벤허 역을 맡은 배우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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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 명작들이 올 하반기 한국 뮤지컬 무대 위에서 재탄생한다. 국내 창작 뮤지컬 ‘벤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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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DB
영화, 드라마 명작들이 올 하반기 한국 뮤지컬 무대 위에서 재탄생한다. 국내 초연하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타이타닉’과 비슷한 시기 개봉해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영화 ‘타이타닉’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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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 명작들이 올 하반기 한국 뮤지컬 무대 위에서 재탄생한다. 국내 초연하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타이타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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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도 살아 숨쉬는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명작 ‘햄릿’이 ‘햄릿: 얼라이브’라는 이름의 창작 뮤지컬로 11월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한다. 아버지를 살해한 숙부, 그 숙부와 결혼한 어머니 때문에 괴로워하는 덴마크 왕자 햄릿의 원작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주인공 햄릿 역에는 홍광호와 고은성이 캐스팅됐다. 햄릿의 숙부이자 새 아버지 클로디어스는 양준모와 임현수가, 비운의 왕비이자 햄릿의 어머니 거트루드는 김선영과 문혜원이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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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 명작들이 올 하반기 한국 뮤지컬 무대 위에서 재탄생한다. 뮤지컬 ‘모래시계’의 원작인 동명 드라마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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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 명작들이 올 하반기 한국 뮤지컬 무대 위에서 재탄생한다. 뮤지컬 ‘모래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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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2017-08-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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