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손가락 무는 영유아… ‘코모토모(comotomo)코리아’ 치발기 도움

자꾸 손가락 무는 영유아… ‘코모토모(comotomo)코리아’ 치발기 도움

입력 2014-08-04 00:00
수정 2014-08-0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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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에 무리가 없고 유치가 생성되는 가려움이나 통증 해소할 수 있어



촉각은 엄마 자궁에서 생성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익힌다는 보고서가 있을 정도로 영아들에 가장 먼저 발달하는 감각이다. 특히 생후 4개월 이후의 아기는 치아의 발달시기로, 모든 물건을 입으로 먼저 가져가고 입술과 혀를 이용해 딱딱한지, 부드러운지, 뾰족한지를 느끼게 되는 때다. 이때 한번 입에 넣은 물질은 기억하게 된다고 한다. 그러면서 차츰 소근육과 협응력이 발달 하면서 피부를 통해 촉각의 감각을 익히게 된다. 이시기에는 노리개 젖꼭지 혹은 치발기와 같은 입으로 물 수 있는 장난감을 통하여 촉감의 교육을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거부감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장난감은 무엇일까?

코모토모의 실리콘 치발기는 영유아가 이가 나기 시작하는 시기에 손가락을 입으로 가져가는 것을 보고 디자인되었다. 처음으로 이가 나오면 간지러워 아기들은 손으로 잇몸을 만지거나 손을 물어 그 통증을 해소하려 한다. 코모토모 실리콘 치발기는 아기 손가락 형상과 크기로 사람 피부와 가장 흡사한 실리콘 소재를 사용하여 잇몸에 무리가 없다. 또 돌기 패턴이 부드럽게 잇몸을 자극하여 유치가 생성되는 가려움이나 통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특히 원색을 사용하여 아이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으며, 연결부위가 없는 일체형으로 디자인 되어 작은 부분이 떨어져 삼키지 않도록 사용 안전성에 중심을 둔 것이 특징이다.

오감수유 젖병으로 잘 알려진 코모토모의 실리콘 치발기는 환경 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실리콘을 사용 하고 미국 ASTM F963, CPSIA, 유럽 EN 71 승인은 물론 한국의 KC 마크를 획득하여 제품의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

엄마의 마음으로 아기의 눈으로 만들어진 코모토모 젖병과 치발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모토모 코리아 홈페이지(www.comotom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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