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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1급 ‘꼬치동자개’ 1천마리 경북 가야천에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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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5-25 14:49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멸종위기 1급 ‘꼬치동자개’ 1천마리 경북 가야천에 방류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이 1급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민물고기 꼬치동자개 1천마리를 25일 경북 고령군 가야천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이전과 달리 치어가 아닌 성어가 방류됐다. 사진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꼬치동자개. 2022.5.25 환경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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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종위기 1급 ‘꼬치동자개’ 1천마리 경북 가야천에 방류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이 1급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민물고기 꼬치동자개 1천마리를 25일 경북 고령군 가야천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이전과 달리 치어가 아닌 성어가 방류됐다. 사진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꼬치동자개. 2022.5.25 환경부 제공.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1급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민물고기 꼬치동자개 1천마리를 25일 경북 고령군 가야천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꼬치동자개는 길이가 10㎝ 내외로 연한 갈색 몸에 불규칙적 무늬가 있다.

꼬치동자개는 하천 중상류 물이 맑고 유속이 느리며 바닥에 자갈이나 큰 돌이 있는 곳에 주로 서식하는데 가야천이 이에 해당한다. 가야천에는 2018년과 2021년에도 꼬치동자개가 방류된 적 있다.

이번에는 이전과 달리 치어가 아닌 성어가 방류됐다.

성어는 치어보다 방류지 환경에 더 잘 적응하고 정착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부는 연내 전남 고흥군에 꼬치동자개와 마찬가지로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좀수수치’를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부 관계자는 “멸종위기 어류를 지속해서 증식·방류하는 한편 서식지를 보호할 방안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꼬치동자개.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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