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로 된 한국속담 이야기] ”안보면 보고 싶고 보면 이 갈린다”

[한자로 된 한국속담 이야기] ”안보면 보고 싶고 보면 이 갈린다”

입력 2015-09-07 10:58
수정 2023-04-24 16: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안보면 보고 싶고 보면 이 갈린다”

= 不见想(불견상)见切齿(견절치)라

그 사람을 보지(见) 않으면( 不) 보고싶어 생각이(想) 나고, 보게(见) 되면 정없는 표정에 이( 齿)가 갈리게( 切) 싫어진다는 뜻으로 상대편을 몹시 사랑하고 그리워하나 상대는 전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앙심을 품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