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영 서울시 성북구의회 의원 ‘지방의정 대상’ 수상

김일영 서울시 성북구의회 의원 ‘지방의정 대상’ 수상

입력 2015-12-18 14:17
수정 2015-12-1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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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북구의회 김일영 의원이 지난 15일 광진구에서 열린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의에서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대상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적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 및 의정발전에 헌신한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김일영 의원은 평소 지역 주민들로부터 ‘민원해결사’로 불릴 정도로 구석구석을 돌며 민원의 불편사항을 찾아내고 해결하는 데 앞장서 왔으며, 구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새벽부터 부지런히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그 성실함을 인정받아 왔다.
수상 직후 김일영 의원은 “바쁜 의정활동은 믿고 맡겨주신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보답, 제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갈 길이 멀다” 고 겸손해 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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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지난 26일 “서울시 개인택시에도 택시 카드단말기 통신비(및 앱미터 통신처리비) 지원이 필요하다”며, “서울시에 제도 개선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의원은 “택시요금 결제·운행 시스템이 디지털화된 상황에서 카드단말기와 앱미터 운영에 따른 통신비는 사실상 필수 비용”이라며 “서울시는 회사(법인)중심의 지원을 할 것이 아니라 시민 교통서비스를 떠받치는 현장의 실제 부담을 기준으로 형평성 있게 지원체계를 재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의 요구에 따라 서울시가 제출한 ‘서울시 택시 지원사업 현황 요구자료 답변서’에 따르면, 서울시는 개인택시 대상으로는 별도 지원사업을 하지 않아 ‘해당 사항 없음’이라고 명시하고 향후 지원계획에 대해선 ‘서울시 재정 여건에 따라 지속 검토하겠다’고 제출했다. 서울시는 2008년, 21년, 22년, 23년에 운영하던 ‘택시 카드단말기 통신비 지원’을 24년부터는 ‘2023년 택시요금 인상 시 원가 반영’을 이유로 지원대상을 법인 택시로 한정하고 개인택시를 제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기도를 비롯한 타 시도에서는 ‘택시운송사업자의 재정적 부담 완화 및 경영안정화’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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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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