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정남 前 국회의원

[부고] 정남 前 국회의원

입력 2012-09-06 00:00
수정 2012-09-06 00: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남 전 국회의원이 5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72세. 서울대 외교학과를 나와 1963년 언론계에 들어온 뒤 경향신문 일본 특파원과 편집부국장 등을 지냈다. 1981년과 1985년 민주정의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으며 한국권투위원회 회장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영순씨와 딸 진수·진경·진아씨, 사위 장재호(삼성증권 부장)·박성민(코린도 차장)·김민철(서강대 교수)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7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93.



2012-09-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