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윤리協 위원장에 이홍훈씨

법조윤리協 위원장에 이홍훈씨

입력 2013-07-30 00:00
수정 2013-07-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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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의 비리 근절과 윤리 확립을 위한 정책 협의기구인 법조윤리협의회는 29일 이홍훈(67) 전 대법관을 제4대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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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훈 전 대법관
이홍훈 전 대법관


이 신임 위원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14회 사법시험(사법연수원 4기)에 합격했으며 서울중앙지법원장, 대법관을 역임했다.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김동욱 서울시의원, 전국 최초 ‘결혼준비 보호 조례’, 제17회 202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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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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