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와 한미약품이 9일 ‘제6회 한미자랑스런 의사상’ 수상자로 한덕현(왼쪽) 중앙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부교수와 고경봉(오른쪽) 연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를 선정했다. 한 교수는 게임 중독 연구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고 교수는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창립과 발전에 큰 역할을 했다.
2013-12-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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