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중앙연구원은 신임 원장으로 이기동(73) 동국대 사학과 명예교수가 선임됐다고 21일 밝혔다. 한국 고대사 분야의 대표적 연구자인 이 신임 원장은 서울대 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북대와 동국대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위원, 진단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비상임 국사편찬위원이다. 임기는 3년.
2016-09-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