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언론동문회는 지난 6일 정기총회를 열고 원희복 경향신문 선임기자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원 회장은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80학번으로 경향신문 전국부장, 주간경향 편집장, 스포츠경향 종합뉴스부장 등을 역임했다. 선임기자로 재직하면서 ‘민주시민언론상’ 본상을 받기도 했다.
2017-02-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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