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인사]

입력 2015-07-24 23:28
수정 2015-07-25 00:5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 △편집국 부국장 이상훈△편집국 사회2부장 문소영△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이동구△독자서비스국 기획위원 백필현△온라인뉴스국 전문기자 이명선

■교육부 △충청북도 부교육감 정병걸△전라남도 부교육감 선태무△국립국제교육원장 김광호

■통일부 ◇고위공무원단 승진△개성공단남북공동위원회 사무처장 강종석◇과장급 전보 <과장>△정책기획 최영준△이산가족 하무진△교류협력기획 서정배△인도개발협력 손송희<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제도개선팀장 최병환<남북회담본부>△회담3과장 윤현중△회담지원과장 배윤수<통일교육원>△교육총괄과장 소봉석△지원관리과장 김정노

■행정자치부 ◇국장급 승진△강원도 기획조정실장 김명선◇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문금주<과장>△협업행정 서주현△주민 황상규△주소정책 김종한

■보건복지부 ◇국장 승진△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장 강완구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진료처장 금기연△기획조정실장 명훈△교육역량개발실장 권호범△홍보실장 현홍근
2015-07-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