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과학원 생명자원연구부장에 21년 경력 민간 전문가 성순기 박사

산림과학원 생명자원연구부장에 21년 경력 민간 전문가 성순기 박사

최광숙 기자
최광숙 기자
입력 2021-07-18 20:30
수정 2021-07-19 01:4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성순기 박사
성순기 박사
인사혁신처와 산림청은 ㈜팜한농 유전자원연구팀 성순기 박사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장에 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인사처와 산림청은 산림생명자원의 부가가치 제고 기반 마련을 위해 식물생명공학연구 및 기술사업화 기획 업무 경험이 풍부한 민간 전문가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인재 영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성 신임 부장은 21년간 기업연구소에서 목본식물의 생명공학연구, 농화학 분야의 바이오 연구 및 기술사업화 기획 등을 총괄한 농림생명 연구 전문가다. 앞으로 산림생명정보 발굴·활용, 신품종 개발 및 육성, 산림생명자원 기능 증진 기술 개발 연구 등을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성 부장은 “민간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산림생명자원 분야의 기술 개발 및 우수 품종 연구 활성화를 통해 산림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1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