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불교문화 계승발전 위해 입법지원 다할것”

새누리 “불교문화 계승발전 위해 입법지원 다할것”

입력 2012-05-28 00:00
수정 2012-05-28 10:5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새누리당은 28일 “19대 국회가 개원하면 우리나라의 찬란한 불교문화를 더욱 계승 발전시킬 수 있도록 입법적 지원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우 대변인은 이날 불기 2556년 부처님오신날 논평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은 언제나 우리 곁에서 큰 힘이 돼 왔다. 국난을 극복하고 중생들의 고통에 직접 답하기 위해 불교계가 보여 준 그간의 노력은 우리의 전통이 되고 국가적 유산이 되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이 땅에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넘쳐나기를 기원한다”면서 “새누리당은 중생 구제에 힘썼던 부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이 땅의 서민을 위해 모든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국민행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바르게 정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